“등록금 후불제는 또 다른 인상 명분” 학생들이 안게 될 빚 부담 증가에는 소홀
교육개혁 전문가가 제안한 대학등록금 후불제에 대해 학생대표들은 결과적으로 학비 인상 의 다른 이름일 뿐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고등교육개혁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 대학교육에 관한 공청회를 주도한 밥 레이 전 온주수상은 지난달 대학교육…
교육개혁 전문가가 제안한 대학등록금 후불제에 대해 학생대표들은 결과적으로 학비 인상 의 다른 이름일 뿐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고등교육개혁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 대학교육에 관한 공청회를 주도한 밥 레이 전 온주수상은 지난달 대학교육…
미국 명문대 진학세미나 본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는 하버드대학과 MIT대학에서 수석입학사정관을 역임한 교육 컨설턴트 앤젤라 엄(사진)씨를 초청, 미국 명문대 진학세미나를 개최합니다. 2년전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25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는 등 미…
“대부분 한인들이 캐나다 이민 이유로 ‘자녀 교육’을 꼽는다. 그러나 캐나다 교육제도에 대해 부모가 잘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장래 설계에 좋은 안내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는 생각으로…
온주 고등교육개혁특위 만약 온타리오주정부가 치솟는 학비문제를 대체할 시스템으로 「선학습 후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학위를 따는 것은 일단 돈 한푼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조금 어색해 보이는 명칭이긴 하지만…
(오타와) 대다수 대학(4년제 기준) 신입생들은 「A투성이」의 성적표를 손에 쥔 채 부푼 마음으로 캠퍼스에 발을 딛지만 이들중 첫해에 기대했던 것만큼의 성적을 내는 비율은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7개대학의 지난 2003-04학년도…
온주고등교육장관 시사 온타리오주정부는 동결된 대학(전문대 포함) 등록금의 인상을 2년뒤부터 다시 허용하되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학자금 융자 및 상환조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지난 4월 2년간 등록금 동결과 함께 대학측에 대한 재정보상을…
맥매스터대의 ESL프로그램은 이 대학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수업보조반·저녁반·대화중심 ·취업준비반 등으로 나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2004/05년도 가을·겨울학기 ESL프로그램은 일정은 9월13일~11월27일과 1월10일~3월25일로 각각 11주씩이다. *수업보조반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등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할 수…
온주정부가 최근 치솟는 대학등록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해 온주학생융자프로그램(OSAP)을 대폭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온주 칼리지 및 대학훈련부 메리 앤 챔버 장관이 20일 발표하는 OSAP 확대 운영계획에…
최근 들어 캐나다 및 미국 등 해외 지사 공관원이나 주재원, 대기업 직원 자녀 가운데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통해 모국 대입 준비를 하기 위해 가족보다 1-2년 먼저 귀국, 수험 공부를 하는 사례가…
(4) 칼튼대 레벨평가 지각해도 벌금 꼼꼼한 학생관리...어학워크샵 병행 저널리즘학으로 잘 알려진 오타와의 칼튼대학교(Carleton University) ESL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을 측정하는 레벨테스트에서부터 학기 마감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교육환경을 보장한다. 등록후 수업 첫날에 이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