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경력 요구는 차별” 온주인권위 ‘정책지침’ 발표
“신규이민자에게 ‘캐나다경력(Canadian experience)’을 요구하는 것은 인권을 침해하는 차별적 행위다.” 온타리오인권위원회(OHRC)의 바바라 홀 위원장은 15일 “국내에서는 고용주들이 인종·피부색·출생지 등을 이유로 취업지망자를 차별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캐나다경력을 갖출 수 없는 이들에게 이를 요구하는…
“신규이민자에게 ‘캐나다경력(Canadian experience)’을 요구하는 것은 인권을 침해하는 차별적 행위다.” 온타리오인권위원회(OHRC)의 바바라 홀 위원장은 15일 “국내에서는 고용주들이 인종·피부색·출생지 등을 이유로 취업지망자를 차별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캐나다경력을 갖출 수 없는 이들에게 이를 요구하는…
(서울) = 이르면 내년부터 해외 영주권자지만 국내에 주소를 두고 일정기간 머무는 재외국민에게도 주민등록증이 발급된다. 안전행정부는 9일 재외국민의 편의를 위해 이런 방향으로 주민등록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법무부, 외교부 등과 꾸린…
토론토·배리·오타와·런던 등 7월31일까지 지원신청 접수 “치안판사(Justice of Peace) 희망자를 찾습니다.” 온타리오주 ‘치안판사임명자문위원회(JPAAC)’는 토론토(9명)를 비롯해 배리, 브램튼, 브랜트포드, 런던, 오타와, 오웬사운드, 피터보로, 수센머리(2명), 워커튼 등에서 근무할 치안판사 후보자들의 지원신청을 7월31일(수) 오후…
오디오이북(Audio eBook)으로 제작된 시민권 가이드가 등장했다. 연방이민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웹사이트(www.cic.gc.ca)에 시민권 가이드(Discover Canada)를 오디오이북으로 올려놓아 누구나 다운로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디오이북은 기존 전자책에 음성을 입힌 버전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CEC 신청 증가” (캐나다경험이민) 한국인 신규이민자가 오랜만에 증가했다. 연방정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전년보다 16% 늘어난 5,303명으로 집계됐다. 2008년 7,200여 명에 달했던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감소했다가…
토론토총영사관 한국와 온타리오주의 교통법규 차이를 설명한 책자가 나왔다. 토론토총영사관은 온주교통법(Highway Traffic Act)을 기초로 한 ‘한국과 다른 캐나다 교통법규: 운전자 매뉴얼’을 발간했다.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에 따라 별도의 교육과정…
지난해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은 전년보다 25% 감소한 3,071명에 그쳤다. 한인 시민권 취득자는 2007년 5,861명, 2008년 5,251명 등 5천 명…
‘한국국적’ 영주권자만 가능 4902656226_ac1c3aeced.jpg “국제기구에서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유엔사무국이 주관하는 2013년도 ‘젊은 전문인 채용프로그램(Young Professionals Programme)’ 접수가 시작됐다. YPP는 재정분담금 규모 등에 비해 유엔에서 일하는 직원 수가…
한인사회에는 본국에서 이미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 간호사로 활동하다가 이민하게 된 이민자들을 상당수 찾아볼 수 있다. 다시 이곳에서 전문직 간호사로 활동하려면 어떤 준비와 절차를 밟아야 할까? 최근 많은 이민자들과 한인…
대한법률구조공단이 홈페이지(www.klac.or.kr) 내에 운영 중인 재외동포 전용 사이버 상담실이 법률상의 어려움을 겪는 재외동포들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상담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6일 "개설 초기에 홍보 부족으로 이용자가 많지 않았으나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