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민권시험 떨어진 신청자 곧 재시험 가능 수주 내 응시 가능
첫 시민권시험에서 떨어진 신청자들에게 신속하게 재시험을 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동안 시민권시험 불합격자들은 시민권판사와 면담을 통해 시민권 부여여부가 결정돼왔으며 인터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러나 연방이민부가 지난 3일부로 시행에…
첫 시민권시험에서 떨어진 신청자들에게 신속하게 재시험을 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동안 시민권시험 불합격자들은 시민권판사와 면담을 통해 시민권 부여여부가 결정돼왔으며 인터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러나 연방이민부가 지난 3일부로 시행에…
‘국적이탈’ 안 하면 유학·취업 차질 18세 되는 해 3월까지 신고 마쳐야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분류되는 한인 2세들이 한국 유학 및 취업 등에 겪는 불편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비현실적인 국적법과 병역법의…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이 무료법률상담회를 개최, 지역동포들에게 다가가는 법률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6월 19일 (수) 오후 5시 – 7시 노스욕 한인 YMCA (5734 Yonge St, 2층) 에서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총영사관 자문변호사로 활동중인 3명의…
은행을 비롯해 풍력타워회사, 한국정부 등이 한인사회 또는 한국에서 근무할 인력을 채용한다. 캐나다외환은행(행장 방기석)은 광역토론토에서 근무할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대출 및 텔러. 서류접수는 26일(일) 마감된다. 이력서·자기소개서(영문 또는 국문 1부)를 제출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적용 “한인 특히 타격” 우려 내년부터 19세 이상의 자녀들은 부모를 따라 이민할 수 없게 된다. 토론토스타가 최근 단독입수한 관계문서에 따르면 연방이민부는 ‘부양자녀(dependent children)’의 범위를 대폭 제한하기로 하고 오는…
내년 1월1일부터 국내 이민 허가 심사시 부모와 함께 이민이 가능한 미독립 동반자녀의 연령 기준이 낮아지고 관련 예외 조항도 삭제되는 등 이민자 연령 제한 규정이 강화된다. 연방 이민부는 현재의 22세 이하로…
광역토론토 20곳 20130509-2.gif내 영어실력은 이민자들의 언어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인 ‘CLB(7일자 A1면) 레벨’로 어느 정도일까? 이같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연방정부가 신규이민자들을 위해 운영하는 LINC(Language Instruction for Newcomers to…
초청인 자격·의무 대폭강화 20130512-1.gif심사적체 해소를 이유로 지난 2011년 11월부로 중단됐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청이 내년 1월2일부터 재개된다. 이민부에 따르면 2011년 가을 신청접수를 중단할 당시 자녀의 초청으로 이민을 기다리던 부모·조부모는 16만5천 명에…
머잖아 토론토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이나 재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외교부와 경찰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일부터 15개 해외공관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갱신·재발급하는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그러나 토론토총영사관 등 캐나다 공관은 시범서비스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연방정부 “이런 사람이 경제성장에 도움” 캐나다정부는 4일부터 기술이민프로그램(Federal Skilled Workers Program)의 신청접수를 재개했다. 심각했던 적체를 줄이고, 일부 내용을 보완한다는 이유로 지난해 7월부터 접수가 중단됐던 이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하면서 제이슨 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