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적체신청 모두 백지화? 케니 연방이민장관 “충격요법 검토”
(오타와) 연방정부는 100만 건 이상의 이민신청적체 해결책으로 이들을 전면 무효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하원(국회)에 상정하는 것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7일 오타와의 ‘캐나다경제클럽(Economic Club of Canada)’에서 행한 연설에서 뉴질랜드가 지난…
(오타와) 연방정부는 100만 건 이상의 이민신청적체 해결책으로 이들을 전면 무효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하원(국회)에 상정하는 것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7일 오타와의 ‘캐나다경제클럽(Economic Club of Canada)’에서 행한 연설에서 뉴질랜드가 지난…
4월4일 토론토서 채용상담회 코트라 토론토무역관 “캐나다의 숨은 인재들을 모십니다.” KOTRA 토론토무역관(관장 김연식)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글로벌인재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캐나다지역 우수인력 유치를 위해 내달 4일(수) 토론토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털호텔(225 Front St., W.·Ballroom…
캐나다 기업들의 우선적 과제는 숙련 기술직 인력 부족 문제의 해결인 것으로 지적됐다 기업주들은 이에따라 가장 신속한 인력공백 해소책으로 ‘해외 기술인력 투입’을 제안, 해당 분야의; 이민문호를 크게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인들은 여전히 RRSP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경제부침에도 불구, 예년 수준의 구입을 서둘렀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마감 시한이었던 지난 29일 자정 기준, 국내인 10명중 4명(38%)은 RRSP를 구입했으며 구입액면은 지역별, 소득별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교사경력 신규이민자들의 교직 진출을 도와주는 '멘토 결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요크지역가톨릭교육청은 '교사 멘토십(Teacher Mentorship)' 첫 모임을 오는 28일(화) 오후 6~8시 리치먼드힐의 요크지역가톨릭커뮤니티 서비스센터(21 Dunlop St.)에서 연다. 현직 교사들(멘토)과 교직경력이 있는 신규이민자들(멘티)을…
(오타와) 노년연금(Old Age Security) 수급규정 변경을 놓고 연방정부와 노인단체가 정면충돌했다. 내달 예산안 발표 때까지 구체적 언급을 피하고 있는 보수당정부는 노년연금을 현 상태로 지탱할 수 없다며 수급액수를 줄이고, 수혜연령도 65세에서 67세로…
“요리사, 실습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도와드립니다.” 한인여성회(회장 박유경)가 요리사 견습생훈련프로그램(Cook Pre-Apprenticeship Program) 참여희망자를 모집한다. 고졸 학력 이상의 18~24세 영주·시민권자로 요리에 관심이 있고 풀타임으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소득세 신고 시즌이 돌아왔다. 한인들은 지난해 개인소득에 대한 세금보고를 오는 4월30일까지 해야 한다. 월급, 투자소득 등 간단한 항목만 있다면 안방에서 ‘뚝딱’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신고를 해볼만하다. 국세청은 13일부터 개인대상…
전문가들 연 35만 명으로 늘릴 능력 충분 우수두뇌 유치위한 새 전략 마련 급선무 “이민자들이 캐나다로 오기 위해 더 이상 줄 서지 않는다.” CIBC은행의 벤자민 탈 분석가는 더 많은 이민자 유치로…
www.cic.gc.ca/cometocanada 특정인이 캐나다영주권 신청자격에 해당되는지, 신청을 한다면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를 즉석에서 알려주는 연방정부의 온라인서비스가 이민희망자들에게 인기다. 연방이민부는 지난해 8월부터 웹사이트(www.cic.gc.ca/cometocanada)를 통해 이민자격 판별 및 신청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문답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