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새 기술이민 도입 트럭운전 등 소도시 정착 유도

온주정부가 기술 노동자들만을 위한 주정부초청이민 프로그램을 따로 만든다.

CIC뉴스에 따르면 이는 관련 분야 일손 부족뿐 아니라 소도시에 노동자들을 정착시키겠다는 정부의 계획이다. 

 

온주정부는 “트럭 운송, 홈 케어, 기술 등 경제 핵심적인 분야에 노동력이 부족하다”며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정부는 주정부초청이민 프로그램에 소개될 다른 변화와 함께 기술 노동자들의 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곧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혁신자위원회 (CCI)는 “숙련노동자들이 온타리오 경제를 이끄는데 큰 기여를 한다”며 “정부의 이민 프로그램 개선은 2021년까지 22만 명에 달하는 숙련노동자들의 인력 부족을 겪게 될 캐나다를 살리는 길”이라고 정부의 선택을 환영했다.

 

 

캐나다한국일보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