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의 새로운 오피스, 2022년 토론토에 들어설 예정 2022년까지 완공 및 오프닝 예정

구글은 캐나다에 세개의 새로운 오피스를 만들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그 중 한 곳은 토론토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번 계획은 2022년까지 완공 및 오프닝 예정이며 최대 5000명의 직원이 일할 수 있는 오피스의 모습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01년 단 한명의 직원으로 토론토 구글 지사를 시작한지 19년만에 들려온 소식이라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현재 구글 토론토에는 1500명 이상의 직원들이 AI, 세일, 게임 개발, 엔지니어링과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수석 부사장 겸 CFO인 루스 포라트는 ‘오픈 웹을 통해 캐나다의 모든 규모의 회사나 개인 크리에이터가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를 전했습니다. 

 

토론토의 존 토리 시장은 “구글의 이번 발표는 토론토에 대한 더 많은 일자리와 더 많은 투자를 의미하기도 하는 것” 이라 전했으며 “토론토는 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며 구글이 토론토와 워터루를 중요한 곳으로 인식하고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음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여 말했습니다. 

 

아직까지 구글은 토론토의 어느 위치에 구글 오피스가 문을 열게될지는 밝히지 않았는데요. 북미의 혁신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토론토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CBM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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