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고속도로 유료화 검토 대중교통 프로젝트 예산마련 위해
'메트로링스' 검토 광역토론토지역(GTA)의 모든 주요 고속도로를 하이웨이 407과 같은 '유료도로'로 바꾸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 GTA의 교통서비스를 총괄하는 주정부 기관인 메트로링스(Metrolinx·구 광역토론토교통국)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기획중인 각종 프로젝트 예산마련의 일환으로…
'메트로링스' 검토 광역토론토지역(GTA)의 모든 주요 고속도로를 하이웨이 407과 같은 '유료도로'로 바꾸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 GTA의 교통서비스를 총괄하는 주정부 기관인 메트로링스(Metrolinx·구 광역토론토교통국)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기획중인 각종 프로젝트 예산마련의 일환으로…
한국 국민권익위원회가 해외동포와 한국내 거주 외국인의 고충을 접수받기 위해 오는 16일(월)부터 온라인 범정부 민원창구인 '국민신문고'에 외국어 접수창구를 개설한다. 권익위는 재외동포와 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편하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영어와 중국어로…
널뛰는 환율에 대처하기 위해 모국에서 캐나다달러를 포함한 적립식 외화예금(외환은행 HiFi Plus 외화예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곳 한인들은 원화송금 제도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외환은행 캐나다지점에 따르면 지난 5월…
토론토교통위원회(TTC)가 급증 추세의 성인 티켓 위조 범죄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아예 티켓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11일 윌슨과 오싱턴 지하철역에서 위조 성인 티켓을 판매하던 매표원이 경찰에 체포된 직후 TTC는 “9월28일부터 성인…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10월 중순부터 보안성 강화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전자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다. 발급방법은 재외공관이 여권신청서를 접수 및 심사한 후 신청서를 온라인이나 파우치로 외교부에 송부하면 본부에서 전자여권을 제작,…
토론토총영사관은 한국 외교통상부의 여권법 개정(3월28일 공포)에 따른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재공지하고 재외국민들이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효기간 연장제도’ 한시적 인정: 개정여권법이 시행되는 이달 29일(일) 이전에…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올 여름, 물가만큼 좋은 가족 나들이 장소는 없을 것이다. 광역토론토엔 대서양이나 태평양, 카리브해 등 진짜 바다를 찾아갈 여유와 시간이 없는 서민들을 위한 바다와 같은 호수들로 ‘비치’라는 단어를…
(속보)‘대통령영어봉사장학생’(TaLKㆍTeach and Learn in Korea)프로그램의 지원자가 여전히 총 정원에 미달하고 있으나 토론토지역은 오히려 이상 과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최철순‧ 사진)에 따르면, 9일(월) 오전 현재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인 온타리오 및 매니토바지역에서…
신규이민자들이 세금지식 부족으로 개인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고 있어 교육캠페인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국세청이 지난 2002년 신규이민자 522명으로 구성된 10개 포커스그룹에 대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3명 중 2명이 개인소득세를 전혀 신고하지 않은…
PR카드 갱신 처리기간이 늘어나면서 새 PR카드 없이 한국을 방문한 한인들이 서울서 재입국을 위한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는데 2-4주씩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연방이민성이 지난 2일자로 갱신한 국내 이민 관련 신청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