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보고 서두르세요” 한인업종 전반적 소득감소 경향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마감이 이달 말로 다가왔으나 올해는 막바지까지 미루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주업종인 편의점의 경우 지난해 임페리얼의 담배직배로 영업환경이 바뀐 데다 실소득이 감소해 회피하고 싶은 심리, 부동산업은 지난…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마감이 이달 말로 다가왔으나 올해는 막바지까지 미루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주업종인 편의점의 경우 지난해 임페리얼의 담배직배로 영업환경이 바뀐 데다 실소득이 감소해 회피하고 싶은 심리, 부동산업은 지난…
광역토론토(GTA) 25개 지자체의 재산세가 천차만별인 가운데 오샤와의 세금이 가장 높고 토론토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GTA 지자체의 세금을 비교 조사한 일간 토론토스타는 올해 재산세 3.75%의 토론토가 밀턴과 함께 세금이 가장…
한국국적을 가진 캐나다내 한인들도 오는 8월 말부터는 개인 신원정보가 전자 칩 형태로 내장된 전자여권(ePassport)을 발급받게 된다. 전자여권은 개인 신원정보와 바이오인식 정보를 내장한 기계판독식 여권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정한 국제표준에 의거해 성명,…
직장·집값 등 영향 광역토론토(GTA)에 정착하는 신규이민자들이 토론토보다 외곽지역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발표될 예정인 토론토대 도시·지역사회학연구소(Centre for Urban and Community Studies)의 연구보고서는 저소득·근로계층 이민자들의 경우 ◆직장 대부분이 외곽으로 빠져나갔고…
온타리오주 시간당 최저임금이 31일부터 75센트가 올라 8달러75센트가 된다. 이번 인상은 2004년 이후 다섯 번 째다. 온주 자유당 정부는 2010년까지 시간당 10달러25센트로 올릴 계획이다. 시간당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는 2000년 현재 전체의…
앞으로 한국의 각 대학에 ‘재외국민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하기가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 재외국민특별전형의 지원자격이 해외체류기간 현행 2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상향 조정되고 진학을 목적으로 한 단기 해외유학이나 연수자에 대한 자격제한이 강화될 예정이기…
한인교사들이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인교육자네트워크(KCENㆍ의장 데이빗 김)는 다음달 10일(목) 오후 3시30분과 23일(수) 오후 2시40분 ‘리더십 향상을 통한 자녀교육’이란 제목으로 세미나를 한다. 장소는 각각 노스욕의 노스뷰 하이츠 고교(550…
올 겨울 토론토 일원을 강타한 ‘이상폭설’현상을 뒤로하고 지난주부터 공식적으로는 봄이 성큼 다가왔으나 기상당국은 “3월 마지막 주와 4월에 들어서도 수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돼 토론토의 올 겨울 총 적설량이 1938~39년 최고…
대한항공이 한국 출발 국제선과 미주 장거리 노선의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를 4월1일부터 각각 인상하나 토론토를 포함한 캐나다 출발 노선은 당분간 올리지 않기로 했다. 대한항공 토론토지점 관계자는 25일 “한국 및 미국출발 노선은 내달부터…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 경조사 등에 원화로 송금을 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외환은행(행장 이종욱‧ 사진)은 24일 “환율변동에 관계없이 송금액을 원화로 확정할 수 있는 ‘글로벌 원화송금서비스’를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