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62% “채용계획 있다” 비즈니스·컴퓨터 전공자 선호
대학·전문대를 갓 졸업한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한 들뜸과 동시에 취직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마음이 복잡하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면 최근 여론조사에서 캐나다 기업의 62%가 올해 대학·전문대 졸업생들을 채용할 계획이…
대학·전문대를 갓 졸업한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한 들뜸과 동시에 취직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마음이 복잡하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면 최근 여론조사에서 캐나다 기업의 62%가 올해 대학·전문대 졸업생들을 채용할 계획이…
초·중·고등학생들이 1년 내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드디어 시작됐다. 두 달간의 방학은 과제와 숙제에 쫓기던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도 만나고 휴식을 취하는 시간임과 동시에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올해 12학년을 졸업해 9월부터…
대학생활에 첫 걸음을 내딛는 신입생들이 토론토 대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토론토 대학교 총 한인학생회는 10일(금) 오후 3시 캐나다 신한은행 노스욕 본점 23층 세미나실 (5140 Yonge St.)에서 신입생…
9일 UT 하트하우스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변호사들이 법학도들을 초청한다. 캐나다한인변호사협회는 9일 오후 2시 토론토대 다운타운 캠퍼스 하트하우스(7 Hart House Cir.)에서 ‘KCLASS 제1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대표적인 법률회사 스타이크먼엘리엇(Stikeman Elliott LLP)의 프로그램 및…
앉는 자세, 안경도 신경 써야 구직자들의 경우 면접 때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실제로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의 직장환경은 나이 든…
간호사·회계사 등 취업확률 높아 4년제 대학을 나오고도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는 곳에서 파트타임을 전전하거나 졸업 후 마땅한 직장이 없어 전문대로 향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 같은 얘기는 남의 얘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실용·학문·U·C·M·O 바로 알기 대학 준비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고등학교 저학년 때 들어뒀던 과목에 살을 붙여 대학 전공과목을 고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는 저학년 때부터 학문반 또는 실용반 등 여러 타입으로 나뉘어…
합격통보는 5월28일 이전에 고등학교 예비졸업생들의 온주 대학 지원 마감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지원서를 완료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미대에 지원한 학생들은 포트폴리오 마무리에 한창일 것이며, 수많은 학생들이 합격통보를 기다리거나…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현지에 체류했던 황소영씨는 최근 귀국을 앞두고 한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만 근무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 모국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한 황씨는 “주류사회의 직장을 구하려고 노력했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이 장기간 체류가 보장된 사람들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