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들어가는 방법 의대생 ‘뽑는’ 교수가 들려주는
기노진 교수 특별강연회(토론토대 의대 입학사정위원) “의대생은 이런 기준으로 뽑는답니다" 의대(의과대학원) 지원자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교수로부터 의대입학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지금까지 성적 등 일반적인 입시정보를 설명하거나 의대생들이…
기노진 교수 특별강연회(토론토대 의대 입학사정위원) “의대생은 이런 기준으로 뽑는답니다" 의대(의과대학원) 지원자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교수로부터 의대입학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지금까지 성적 등 일반적인 입시정보를 설명하거나 의대생들이…
최근 평생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있다. 20대 초중반이 주를 이뤘던 대학가 캠퍼스에서는 이제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한인사회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길잡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인YMCA(총무 유경자)는 12일(금) 오전11시 YMCA사무실(5734 Yonge St. 2층, North York)에서 “미대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미술대학 진학에 관한 정보제공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한인자녀들의…
한인대학생이 졸업식에서 만점의 성적으로 연방총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킹스턴 퀸스대 수학과를 졸업하는 황준호(피터·22)군은 내달 13일 졸업식에서 연방총독상(Governor General’s Academic Medal)을 받게 된다. 연방총독상은 고교졸업생에게는 동메달, 대학은 은메달, 대학원졸업생에게는 금메달을 각각 수여한다.…
멘토 자원자 늘어 절호기회 “선배들의 ‘개인코치’를 받으며 의대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한인의사협회(KCMA·회장 안성호)가 한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멘토십 프로그램’ 접수기간을 연장했다. 특히 올해는 멘토(mentor)들의 자원이 부쩍 늘어난 덕에…
조기졸업과 정상졸업이 대세였던 과거와 달리 학칙에 반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대학졸업을 미루는 대학생, 소위 ‘대학 둥지족’이 늘고 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취업난을 해결하고자 졸업전 이른바 ‘스팩’을 좀 더 쌓기 위해…
토론토대한인공대학생회(UTKESA)가 경시대회와 진학세미나를 함께 개최한다. 공대학생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세인트조지캠퍼스 배흔센터(Bahen Centre·40 St. George St.) 2175호와 2185호에서 ‘제10회 KESA 수학경시대회’를 연다. 온타리오주 한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KESA 경시대회는 수학과…
워털루대학 입학요강 설명회 [자료사진] 대학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12학년 고등학생들은 이제 봄방학을 마치면서 마지막 학기 성적관리에 긴장을 곧추세우고 있다. 지난 12월 11학년과 12학년 1학기 성적을 바탕으로 3~5개 대학에 지원서를 내고 합격을…
“특수대학원 진학정보를 한눈에.” 의대·치대·약대 등 특수대학원 재학생들로부터 경험담과 진학요령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토론토대 생명과학한인학생회(VOKLS)는 ‘제3회 VOKLS 아카데믹 세미나’를 의대 대강당(JJR MacLeod Auditorium, Medical Science Building, 1…
올해 말로 예정된 온주총선을 겨냥한 각 진영의 정책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팀 후닥 보수당 당수는 12일 27면에 달하는 정책서 발표를 통해 칼리지 및 일반대학 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대출에 인센티브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