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대학 신입생 ‘봇물’ 몸살 강의실, 교수진 태부족...대책 시급
▶2003년이래 온주대학에 신입생이 계속 증가, 대학 당국이 강의실과 교수진이 크게 부족하다며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대학진학 박람회 모습. 온주 대학들이 2003년 이래 계속적으로 신입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할 강의실과…
▶2003년이래 온주대학에 신입생이 계속 증가, 대학 당국이 강의실과 교수진이 크게 부족하다며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대학진학 박람회 모습. 온주 대학들이 2003년 이래 계속적으로 신입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할 강의실과…
“사회 각 전문 분야에서 한인 1.5, 2세들이 활동하기 까지 극복해야 할 어려움은 많다. 모든 장벽을 넘어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한 선배들의 이야기는 취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귀한 정보가 될 것이다.”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타와) 권위의 의료저널이 의사부족현상 해결 및 효과적 예산절약 방법으로 의대과정을 1년 단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의료협회저널(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은 최근호 사설을 통해 "의대 1년을 더 다니는 것이 정말로 필요한지 생각해볼…
전국대학협회 캐나다가 심각한 고급인력난을 겪지 않으려면 향후 10년 동안 석사와 박사과정 정원을 35% 늘려야 하며 이와 함께 외국인유학생을 더욱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 92개 대학과 전문대를 대표하는 캐나다대학·전문대협회(AUCC)는…
토론토대한인학생회(UTKSAㆍ회장 윤동건)는 지난 24일 오후 6시30분 토론토대 바헨센터에서 공대한인학생회(KESA), 컴퓨터공학과한인학생회(HAKSA) 등과 함께 진학 세미나를 열었다. 학생회 임원들은 전반적인 입학자격, 과정, 컬리지, 학과 및 취업방향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워털루대 한인학생회(UWKSA·회장 한경환)가 오는 30일(금) 오후 7시부터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진학설명회를 갖는다. 지난 3년간 자체세미나를 개최해 온 학생회(www.uwksa.net)는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과별 진학정보 ◆코압(co-op) 시스템 ◆졸업 후 진로 ◆졸업생 등의…
캐나다한인학생연합회(KSAC·Korean Student Association of Canadaㆍ회장 육종문)이 개최하는 대학박람회에 11개 대학 한인학생회가 참여해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오는 17일(토) 오전 9시- 오후 2시30분 토론토대 하트하우스(7 Hart House Circle)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엔 각…
"한인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목표를 결정하세요." 오는 11월17일(토) 오전 9시 토론토대 하트하우스(7 Hart House Cir.)에서 캐나다한인학생회연합회(케이삭·Korean Students Association of Canada·회장 육종문)가 주최하는 대학박람회가 열린다. 대학진학을 앞둔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UT의…
온주 대학등록비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온주대학 재학생의 등록금이 균 5,381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로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각종 잡부금을 포함하면 실제 등록비는 평균 6082달러에 이른다. 이…
온주 대학들이 폭발적인 대학진학 붐에 몸살을 앓고 있다. 통계에따르면 지난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14000명이 늘어난 35만7000명이 대학에 몰려들었으며 대학당국들은 매년 급증하는 신입생 수용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4년간 온주의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