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방학나기 교육 세미나 한인여성회
한인여성회는 방학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여러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선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모임을 한 달에 한 번씩 갖는다. 다양한 정보 교환과 부모 교육 사례 연구들을 통해서 자녀…
한인여성회는 방학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여러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선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모임을 한 달에 한 번씩 갖는다. 다양한 정보 교환과 부모 교육 사례 연구들을 통해서 자녀…
토론토공립교육청(TDSB)은 올 여름방학기간 동안 고등학교 학점반에 이어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도 개설한다. 1-6학년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실은 7월2-24일 커머벨리중학교(70 Maxom Ave.)에서 오전 9시-11시30분 연다. 접수시 20달러와 의료보험카드를 제시해야 한다.…
동포재단, 해외교사 초청연수 여름 한국어 학교가 열린다. 토론토교육청(TDSB)은 7월2일(목)부터 24일(금)까지 커머밸리(Cummer Valley)중학교(70 Maxom Ave.)에서 1∼6학년을 위한 한국어 강좌를 마련한다. 수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수업료는 없지만 교재비 20달러를 내야 한다.…
한국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내 대학원 석‧박사과정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는 세계 각 지역의 재외동포 우수 학생을 발굴, 국내 대학원 과정(석․박사)…
토론토에 온지 4년 밖에 안 된 한인유학생이 고교 최우수 졸업생으로 선발됐다. 쏜힐 소재 쏜리아(Thornlea) 고교졸업반인 오예문(사진)양이 그 주인공으로, 오양은 오는 6월말 학교졸업식 때 대표 고별연설자(Valedictorian)로 뽑혔다. 오양은 지난해까지 토론토총영사관에 근무했던…
온타리오의 사립학교들은 경기를 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2개 학교를 대표하는 온주독립학교연맹(Conference of Independent Schools of Ontario)의 조지 브릭스 총무는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가을, 학생등록이 최고 10%까지 줄어들 수 있다며…
한인 영화배우 샌드라 오씨가 장학금을 기탁했다. 오씨는 최근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정재열)에 1만 달러를 보내 한인학생들을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샌드라 오 장학금'은 연극·연화 전공자에게 배정된다. 오씨는 지난해 장학의 밤 행사에 보내온 비디오 영상에서…
연방이민부 (오타와) 연방정부가 더 많은 유학생을 받아들이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유학생들이 취업허가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케니 장관은 “우리는 외국인유학생들이 캐나다를…
토론토의 한인남매가 세계적 명문인 미국 하버드대학교에 나란히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배현진(19)군 ‧소연(17)양으로, 이들 남매는 등록금과 기숙사비 등 모든 학비를 면제받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남매 중…
캐나다 대학 또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하는 대신 국내에서 일자리를 잡은 유학생 출신 취업자들이 앞으로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연방이민성은 지난해 4월 외국인 임시취업 프로그램의 대상을 확대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