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모국수학생 모집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한국어 및 모국사회 이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11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이 오는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된다.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재외동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이 과정은 장기 및 단기과정으로 나뉘어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 현장체험…
한국어 및 모국사회 이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11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이 오는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된다.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재외동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이 과정은 장기 및 단기과정으로 나뉘어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 현장체험…
토론토총영사관은 한국 병역의무자에 대한 국외여행허가 제도가 지난 2007년부터 폐지됐으나 24세 이전에 출국해 25세 이후에도 계속 국외에 체류할 경우에는 반드시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영사관은 20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이…
진로 막걸리(Jinro Makguli)가 11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진로는 작년 10월 시험 판매 기간을 거쳐 연말까지 총 1,500상자(상자당 1ℓ들이 12병)의 막걸리를 캐나다에 수출했다. 본격 판매지역은 온타리오주 30곳, 브리티시컬럼비아주 40곳,…
한국어 구사능력과 모국사회 이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11년도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이 오는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된다.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재외동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이 과정은 장기 및 단기과정으로 나뉘어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 현장체험…
토론토총영사관은 새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개정 국적법의 주요내용 및 유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다음은 토론토총영사관이 밝힌 주요 내용이다. ▶인지에 의한 국적취득 신고 -국적취득 후 1년 내에 외국국적을 포기해야 하며…
캐나다시민권을 취득한 한인들 가운데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사람이 매년 평균 55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총영사관 관할지역(온타리오 및 마니토바)에서 캐나다시민권자가 한국 국적을 포기(국적상실+국적이탈)한 사례는 총 552건으로…
올해 1월부터 캐나다연금제도(CPP) 규정이 바뀌여 65세 이전 신청자에대한 지급액이 크게 줄어든다. 연방정부는 65세 이후에도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주민들에 대해 70세까지 은퇴를 늦추고 CPP 불입액을 내도록 유도하기 위해 60~64세…
개정 국적법 한국에 영구히 거주할 65세 이상 동포에게 복수국적이 새해 1월1일부터 허용된다. 지난 4월 한국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5월 공포된 개정 국적법은 ◆선천적 이중국적자 ◆결혼이민자 ◆우수 외국인재 ◆해외입양인 ◆65세 이상 재외동포…
새해 캐나다 주민의 세금부담이 전국적으로 늘어나며 특히 온타리오주 납세자가 가장 큰 부담을 안게될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이 28일 발표한 2011년 세금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소극세급여세와 캐나다연금(CPP), 고용보험(EI) 불입액이 인상되는등 연방정부와 각 주…
해외동포와 결혼 이주민, 글로벌 인재 등에게 복수국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 국적법이 새해 1월1일부터 발효된다. 새 국적법은 출생과 동시에 복수국적을 갖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한국국적 이탈을 최소화하고 사회통합, 국가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