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새 연금 신설 제안 짐 플래허티 연방재무장관
짐 플래허티 연방재무장관은 16일 “캐나다 주민 상당수가 은퇴를 대비한 저축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종사자들을 위한 새 연금 신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연대 등록연금계획(PRPP)으로 지칭된 새 연금 제안에 따르면…
짐 플래허티 연방재무장관은 16일 “캐나다 주민 상당수가 은퇴를 대비한 저축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종사자들을 위한 새 연금 신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연대 등록연금계획(PRPP)으로 지칭된 새 연금 제안에 따르면…
로브 포드 토론토 시장은 지난 10월 선거에서 내세운 차량 등록세 폐지 공약을 내년 1월부터 실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포드 시장은 시의회가 다루게될 각종 이슈를 사전 조정하는 시장 산하 집행위원회…
내년 1월1일부터 해외 영주권자의 병역의무 부과연령이 종전 35세까지에서 37세까지로 연장된다. 토론토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모국 병역법 개정(2010년 1월25일)에 따라 현역병 입영 등 병역의무 부과연령이 종전 35세까지에서 37세까지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국외이주자의…
연방보수당정부가 도입한 새 시민권 취득 지침에 따라 지난 봄부터 시작된 새 시험의 난이도가 크게 높아져 탈락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신(CP)이 최근 입수해 28일 공개한 이민성 내부 자료에 따르면 시민권…
복합문화 이민자지원센터(PICS)는 ‘캐나다 경험 쌓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9일(월)부터 미시사가 PICS(2225 Erin Mills Pkwy.)에서 진행될 이들 프로그램은 'ELT'와 '디스커버 캐나다(Discover Canada)'로 크게 나누어 한인이민자들 중 언어평가기준(CLB) 성적(Level) 6 이상을…
캐나다인 10명중 9명이 삶의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민간연구단체 ‘생활수준 연구센터(CSLS)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세 이상 캐나다인 92.1%가 “행복하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91.4%보다 약간 늘어난 수치다. 이번…
한인사회의 온정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연말 자선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린다. 개인·단체 등의 자선행사는 가깝게는 우리 주변의 불우이웃과 노인들, 멀리는 북한어린이들과 콩고여성들을 돕기 위해 펼쳐진다. 또한 단순한 송년모임을 불우이웃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단체들도…
12월1일부터 운전자들의 자동차를 압수할 온타리오 경찰들의 권한이 한층 강화된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가 도로에 표시된 최고속도(maximum speed)를 50km 이상 초과했을 때 ‘도로경주(street racing)’ 등의 이유로 운전면허와 자동차를 7일 동안 압수할 수…
비즈니스·관리직, 신청 넘쳐 조기마감 물리치료·방사선·요리·전기 등은 여유 전문·숙련인력(skilled workers) 이민할당제(quota)가 실시된 이후 일부 업종은 지원자가 넘치는가 하면 일부에선 모자라는 실정이다. 연방시민권·이민부(CIC)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직업분류표(NOC)의 비즈니스·관리직종(Professional Occupation in Business…
11월들어 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회는 언어와 문화, 풍습 등이 다른 이민생활에서 부부나 부모와 자녀간에 흔히 겪을 수 있는 갈등들을 해소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