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강세 ‘송금 적기, 여유금 기다려야’ 한인 금융전문가
원화 가치가 캐나다달러(루니) 대비 강세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한인 금융전문가들은 유학자금 등 급한 송금은 현재가 적기이며 새 이민자의 재산 반출 등 규모가 크고 여유를 가져도 되는 송금은 연말까지 기다리는…
원화 가치가 캐나다달러(루니) 대비 강세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한인 금융전문가들은 유학자금 등 급한 송금은 현재가 적기이며 새 이민자의 재산 반출 등 규모가 크고 여유를 가져도 되는 송금은 연말까지 기다리는…
(속보)한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캐나다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한국 문화유산의 날(Korean Cultural Heritage Day)’ 기념행사 세부일정과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오는 11월6일(토)(오전10시~오후4시)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토론토총영사관과 토론토한인회, ROM,…
캐나다 경제가 침체 국면을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며 일자리가 늘고 있으나 고학력 출신 새 이민자들은 여전히 취업난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지역사회재단(CFC)가 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졸출신 새 이민자들이 지난 2008년부터…
한인YMCA(사무장 유경자)는 10월 한달간 이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날짜별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이민자 정착 오리엔테이션 ▷내용: 캐나다 정치, 경제, 역사, 교육, 의료, ESL, 정부 복지 혜택, 고용환경, 취업전망…
토론토가 국제적인 비즈니스 거점 도시라는 명성이 재 확인됐다. 에이온 컨셜팅사가 세게 90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인구, 교육, 고용관행, 정부 규정 등을 기준으로 조사, 27일 발표한 ‘위험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뉴욕,…
폴 캔턴이 스코트랜드에서 출생한 직후 캐나다 시민권자인 그의 부모는 아들을 캐나다 시민권자로 등록하고 바로 캐나다로 돌아왔다. 페루 리마에서 페루 여성과 결혼, 교사로 일하고 있는 캔턴은 작년 4월 시민권법이 개정되기 4개월전…
캐나다행 한국인 발길이 확연히 늘고 있다. 유학생을 포함한 방문자가 올해 들어 경기개선으로 부쩍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동포사회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박노정)에 따르면 올해…
(서울) 올해 초 한국 대기업에 취직돼 현재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미주 한인 2세 이모(24·여)씨는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았지만 불편함이 많아 주민등록증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외국적 동포 거소증’을 신청하려 했다. 하지만 국적상실…
토론토총영사관은 한국 병역의무자에 대한 국외여행허가 제도가 2007년부터 폐지됐으나 24세 이전에 출국해 25세 이후에도 계속 국외에 체류할 경우에는 반드시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영사관 엄기영 민원실장은 21일 “병무청에서는 병역의무자의 편의를…
영주권을 받은 재외국민도 한국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이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