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이민자센터 시민권 준비반 2225 Erin Mills Pkwy)
복합문화이민자지원센터(PICS)는 ‘시민권 시험 준비반’과 ‘시민권 시험 준비를 위한 도움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권을 신청하지 못한 한인이민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미시사가지역 이민자서비스센터(2225 Erin Mills Pkwy)에서 진행되며,…
복합문화이민자지원센터(PICS)는 ‘시민권 시험 준비반’과 ‘시민권 시험 준비를 위한 도움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권을 신청하지 못한 한인이민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미시사가지역 이민자서비스센터(2225 Erin Mills Pkwy)에서 진행되며,…
언어장벽과 낯선 제도 등으로 한인이민자들이 법적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한인여성회와 한인 변호사협회는 공동으로 ‘새 이민자를 위한 법률정보’ 세미나를 연 3회 개최한다. 지난 4월 민사소송법관련 세미나에 이어 두번째 실시될…
할턴지역 다문화협의회(HMC)는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무료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협의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 정착 및 통합 프로그램(개인별 상담, 통역, 번역 서비스, 의료 보건, 주택 및 재정․법률 보조, 시민권 취득관련…
토론토의 다문화이민자 지원단체(PICS)는 이민자를 위한 ‘무료 영어 수업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 LINC(Language Instruction for Newcomers to Canada) 프로그램- 새 이민자를 위한 영어교육(종일반/저녁반 등 기초부터 7등급, 인터넷 가능한…
다민족이민지원서비스(Polycultural Immigrant & Community Services)는 이민자를 위한 다채로운 무료 정착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단체가 진행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 새 이민자를 위한 정착 서비스로는 개인별 상담, 통역, 번역 서비스, 주택…
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는 8월 12일과 17일에 이민자가 알아야 할 ‘비상대처방법 및 커뮤너티 정보’ 세미나와 ‘취업을 위한 핵심 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일 오전 10시 쏜힐의 갤러리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한인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올 들어 캐나다에 들어오려다 입국이 거부된 한인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총영사관 관할지역(온타리오 및 마니토바)에서 올 들어 지난 6개월 동안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한인은 모두 7명에 달했다.…
대한항공이 내달 1일부터 인천발 북미노선 국제선 항공료를 5% 인상한다. 토론토발은 아직 인상계획 없다. 1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북미와 유럽, 대양주 지역 일부 노선의 공시운임을 5~10% 인상한다고 국토부에 신고했다.…
최근 토론토 서쪽 미시사가지역에 잇달아 굵직한 한인업소가 들어서면서 ‘리틀 코리아타운’이 조성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위치는 미시사가 중심지인 휴론타리오(Hurontario) 스트릿~클리프(Cliff) 로드 사이 던다스(Dundas) 스트릿 선상. 총 연장 거리가 약 2킬로미터에 달하는…
올 들어 한국계 캐나다시민권자들의 한국국적 포기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상반기(1~6월)동안 총영사관 관할지역(온타리오 및 마니토바)에서 캐나다시민권자가 한국국적을 포기(국적 상실+국적 이탈)한 사례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