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등 교양강좌 다채 토론토한인회
토론토한인회는 새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원어민강사가 진행하는 영어교실 등 다채로운 교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원어민강사인 마르시아 그린글래스가 진행하는 영어교실이 매주 월요일(초급), 화요일(중급), 금요일(고급) 기초 회화 및…
토론토한인회는 새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원어민강사가 진행하는 영어교실 등 다채로운 교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원어민강사인 마르시아 그린글래스가 진행하는 영어교실이 매주 월요일(초급), 화요일(중급), 금요일(고급) 기초 회화 및…
(서울) 앞으로 한국 국민이 해외에 이주해도 주민등록번호가 사라지지 않게 된다. 또한 재외동포 중 국내 주민번호가 추적 가능한 경우 이를 되살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함축한 ‘해외이주자 주민등록…
모국을 방문하는 한인동포들이 한국의 대학병원에서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의료협약’ 프로그램이 갈수록 관심을 끌면서 한인들의 모국방문 인기코스로 정착돼가고 있다. 이는 한인동포들이 모국을 방문하는 길에 수준 높은…
미시사가의 복합문화이민자 커뮤니티서비스(PICS)가 언어훈련 후 직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ELT(Enhanced Language Training)’를 4월12일(월) 시작한다. 대상 직종은 ▲비즈니스&교육 : 사무, 회계, 영업, 마케팅, 고객서비스, 교사 ▲기술직: 엔지니어링, IT 업종. 4월12일부터 약 12주간…
16일 여성회 사무실에서 열린 캐나다직업탐구 ‘통역원’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한인 이민자를 위한 캐나다 직업탐구 5번째로 ‘통역원’ 취업세미나를 16일 개최했다. 통역원은 이민사회의 특성상 병원과 법원, 기타 커뮤니티…
앞으로 캐나다 이민의 성공여부는 영어능력에 따라 좌우되게 됐다. 캐나다정부가 이민신청자에 대해 영어시험 점수를 제출할 것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조치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제이슨 케니(사진) 연방 이민장관은 10일 “이민신청자들은 신속하고 공정하고 효율적인 수속을…
내달 13일 UT 하트하우스 각계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직업설명회가 열린다. 캐나다한인총학생연합회(회장 이종규)는 3월13일(토) 토론토대 하트하우스(7 Hart House Cir.)에서 취업박람회(Pursue Your Passion)를 개최, 한인들의 주류사회 진출을 돕는다. 이날 오전…
온타리오의 최저임금이 자유당정부의 당초 계획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시간당 9.50달러에서 10.25달러로 오른다. 온주정부는 2004년 시간당 6.85달러였던 최저임금을 그 동안 꾸준히 끌어올렸다. 이와 관련, 피터 폰세카 온주노동장관은 “성실하게 일하는 온주 근로자들은…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제4회 온타리오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6일(토) 열린다. 한국학과를 운영하는 토론토·요크·웨스턴온타리오 대학이 공동 주최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후원한다. 제4회 대회는 6일(토) 오후1시-5시30분 토론토대학 로바츠도서관(130 St. George Street)의…
신규이민자와 난민, 영주권자에게 다중언어로 법률정보를 무료 제공하는, 온주 최초의 핫라인이 개설됐다. 주정부 법률구조 시스템의 한 부분인 ‘온주커뮤니티 법률교육(CLEO)’은 24일 “모든 이민자는 모국어로 현지 법률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며 24시간 무료 핫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