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 사회복지사 세미나 5140 Yonge St. 23층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으로 동포들의 전문직 취업을 돕는다. 1월 행사들 중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캐나다 직업탐구 3’로 소개되는 ‘사회복지사(Social Service Worker/Social Worker)’ 세미나.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이 적성에 맞거나…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으로 동포들의 전문직 취업을 돕는다. 1월 행사들 중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캐나다 직업탐구 3’로 소개되는 ‘사회복지사(Social Service Worker/Social Worker)’ 세미나.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이 적성에 맞거나…
병역미필男은 15~47불 내년부터 한국여권 재발급 수수료가 대폭 내려간다. 다음달 1일부터 여권이 분실·훼손돼 총영사관에서 새로 발급받을 경우 미화 25달러(캐나다화 27.5달러)만 내면 된다. 지금까지는 여권을 재발급받을 때도 신규신청 때와 동일한 미화 55달러(이하…
새해 1월1일부터 한국의 여권업무가 크게 개선된다. 30일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이중 가장 큰 변화는 영주권자, 유학생 등 한국국적자는 여권발급 신청(갱신)시 지문을 찍어야 한다는 것. 이는 위‧차명 여권신청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여권신청…
캐나다 한인사회가 재외동포 거주국가중 4번째인 22만명을 넘어섰다. 30일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재외동포는 22만3322명이며 중국(233만6771명), 미국(210만2283명), 일본(91만2655명)에 이어 재외동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는 혈연의 개념으로 시민권자, 영주권자,체류자 등을 모두…
안정된 노후를 보장하지 못하는 현행 연금제도의 구조적 결함을 개혁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온타리오정부의 위임으로 국민연금(CPP)과 노인연금(OSA) 등 국내 연금제도를 연구한 밥 볼드윈(전 캐나다노총 위원장)은 17일 “일부 은퇴자들이 이미 생활고를 겪고…
cic.gc.ca (오타와) 취업허가(work permit)를 원하는 단기체류자나 방문비자 기간을 연장하고 싶은 방문객들은 앞으로는 온라인(cic.gc.ca)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비자신청 프로그램의 도입을 21일 발표한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온라인서비스를 확대함으로 인해 보다 많은…
국적법 개정안 확정 (서울) 한국정부가 복수(複數)국적을 사실상 허용하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다. 다만, 원정출산을 통해 외국국적을 취득한 게 명백한 이들은 복수국적 허용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는 등 지난달 입법예고 때에 비해…
(속보)내년 1월1일부터 영주권자, 유학생 등 한국국적자는 여권발급 신청(갱신)시 지문을 찍어야 한다(본보 11월27일자 1면 참조). 외교통상부는 여권의 보안성을 강화하고 국제적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개선된 여권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14일 공식…
지난 10일 열린 ‘캐나다 지적재산권 세미나’에서 법률회사 관계자가 캐나다에서 기업 활동을 하기 위해 알아야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KOTRA 토론토무역관(KBC, 센터장 김광희)은 지난 10일(목) 쉐라톤 호텔에서 지‧상사 및 동포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캐나다…
온주자유당정부와 연방보수당정부의 합의에 따라 입안된 단일판매세(HST)법안이 9일 주의회를 통과, 내년 7월1일부터 거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13%의 세율이 적용된다. HST의 도입 배경과 내용 등을 알아본다(편집자주). 문) HST란? -현재의 주판매세(PST,8%)와 연방용역물품세(GST,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