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력 국내서도 ‘1년 내’ 인정 간호사 등 8개 전문직 해외경력
연방-주정부 합의 연방정부는 해외전문인들의 경력을 인정하는 절차에 소요되는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하기로 주정부들과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토론토를 방문한 다이앤 핀리 연방인력자원장관은 “뛰어난 해외의 두뇌들을 유치하는 것은 캐나다의 장기적 경제발전을…
연방-주정부 합의 연방정부는 해외전문인들의 경력을 인정하는 절차에 소요되는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하기로 주정부들과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토론토를 방문한 다이앤 핀리 연방인력자원장관은 “뛰어난 해외의 두뇌들을 유치하는 것은 캐나다의 장기적 경제발전을…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의 가족 및 친지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크리스마스나 연말 또는 설날에 맞춰 도착하기를 원하면 택배기간 및 한국의 통관절차 등을 감안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택배 업체들에 따르면…
내년부터 영주권자 유학생 등 한국 국적자는 여권 신청(갱신)시 지문을 찍어야 한다. 26일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홍지인)에 따르면 오는 2010년 1월부터 전자여권 신청시 본인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문을 채취한다. 이를 위해 총영사관은 이미 지문인식기…
올 들어 한국계 캐나다시민권자들의 국적포기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캐나다한인 가운데 시민권자가 한국국적 포기를 신청한 건수는 11월23일 현재 총529건으로 작년 한해 전체의 483건에 비해 9.5%나…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한인 동포들의 전문직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캐나다 직업탐구 2’가 25일(수) 열린다. 여성회와 온주한인간호사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25일 오후5시30-7시30분 신한은행 본점 세미나실(5140 Yonge St. 23층)에서 보조간호사(RPN; Registered Practical…
검안의 과정, 첫해가 관건 *지난 5일 열린 전문직 세미나에서 검안의 루시아 김씨는 눈 검사의 중요성, 안경사·검안의·안과의사의 차이점, 관련학과, 대학생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워털루대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칼리지에서 검안의 학위를…
한국정부가 최근 해외동포들에게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데 대해 캐나다의 한인동포들은 “진작 이뤄졌어야 할 사항”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캐나다한인들은 특히 “오랫동안 고국을 떠나 있어도 늘 한국인임을 잊지 않고 살아온…
연 25만명의 신규이민자의 필독서가 될 연방정부의 새 시민권 학습 교재 ‘캐나다의 발견(Discover Canada)’이 2010년 3월 이후 시민권 시험부터 본격 사용된다. 제이슨 케니(Kenney) 연방이민장관은 12일 캐나다 시민권 시험공부용 새 교재를 발표했다.…
국적법 개정안 입법예고 (서울) 한국정부가 복수국적을 사실상 허용하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복수국적 허용범위가 대폭 확대돼 선천적 복수국적자나 일부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외국국적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할 경우…
온주운전면허센터(Drive Test) 노조 파업으로 손발이 묶인 초보운전자들은 빠르면 오는 16일부터 면허 시험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주측의 단체협약안 최종안을 거부한 노조 지도부는 오는 12일 이 안에 대한 노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