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민 “외국인부자 다 빼앗겨” 사업이민 신청자 ‘거북이심사’ 탓
이민대행업계 느린 이민수속으로 인해 사업이민 신청자들이 캐나다를 포기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토의 멘델 그린 변호사는 14일 "중국과 인도 등지 출신의 투자자와 기업인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계획하다 대기기간이 너무 길어 호주·뉴질랜드·유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이민대행업계 느린 이민수속으로 인해 사업이민 신청자들이 캐나다를 포기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토의 멘델 그린 변호사는 14일 "중국과 인도 등지 출신의 투자자와 기업인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계획하다 대기기간이 너무 길어 호주·뉴질랜드·유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연방이민부는 “사실무근” 부인 연방정부가 정착조건을 지키지 못 한 사업(Entrepreneur)이민자들을 추방하려 한다? 일간지 토론토선은 9일자에서 연방이민부 관리들이 수십 명의 조건불이행 사업이민자들의 추방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민부 대변인은 이날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7일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전시장에서 열린 온주실협 ‘봄철 트레이드&바잉쇼'의 공급업소 부스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들이 상품을 주문하고 있다. 온주실협(회장 윤종실)의 ‘2009년도 봄철 트레이드&바잉쇼'가 7일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전시장에서 불황 넘기 상품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캐나다연방정부가 한국-캐나다간 항공편을 현행 주4회에서 5회로 증편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 오타와대사관과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연방교통부는 한국 측이 신청한 임시편 증편 신청서를 7일(화) 승인 결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8일 대한항공 측에…
(오타와) 이민수속이 빨라졌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2008년 이민신청서류의 80%가 33개월 안에 처리됐다. 이는 2007년보다 4개월이 앞당겨진 것이다. 수속기간 단축은 1억900만 달러를 투입, 비자 담당 직원을 보강한 데다 관련 법 개정과…
(캘거리) “시민권을 받으려면 영어나 불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시민권장관은 지난 20일 캘거리에서 열린 이민문제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영어나 불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이민자는 시민권을 받기…
최근 새 이민자들은 도심지에 집중 정착해온 종전 정착패턴에서 벗어나 외곽지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전국지자체연맹(FCM) 보고서에 따르면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새 이민자는 도심지 정착 이민자들에 비해 취업기회와 소득, 주택소유율이 상대적으로…
임용 5년째인 토론토 경찰 교통경관의 연봉은 얼마일까? 정답은 16만1892.35달러다. 16일 공개된 토론토경찰 연봉내역에 따르면 주인공은 토론토경찰 교통과에 근무하는 마이클 톰슨 경관으로 지난해 고액 연봉경관 8번째에 랭크됐다. 이 리스트에 따르면 또…
연방통계청 이민자 가정의 청소년들이 폭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는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는 보고서가 나왔다. 연방통계청은 2006년 현재 토론토 내 공립학교에 재학 중이던 7~9학년 학생 3,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한국병무청은 외국영주권(장기체류자 포함)을 취득한 사람이 자진해서 한국군에 입영할 경우 별도의 인센티브 부여로 활기찬 병영생활이 되도록 지원한다며 영주권자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영주권자는 원하는 시기에 징병검사 및 입영(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