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카드 신규‧갱신 쉬워진다 연방 이민성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영주권카드(PR card)를 소지하고 있는 영주권자들은 기존의 카드를 반납하지 않고도 갱신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PR카드 신청 시 보증인의 사인을 받거나 보증인을 대신한 법적서약서에 서명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다이앤 핀리(사진)…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영주권카드(PR card)를 소지하고 있는 영주권자들은 기존의 카드를 반납하지 않고도 갱신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PR카드 신청 시 보증인의 사인을 받거나 보증인을 대신한 법적서약서에 서명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다이앤 핀리(사진)…
PR카드 갱신 처리기간이 늘어나면서 새 PR카드 없이 한국을 방문한 한인들이 서울서 재입국을 위한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는데 2-4주씩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연방이민성이 지난 2일자로 갱신한 국내 이민 관련 신청 서류…
신규이민자들이 세금지식 부족으로 개인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고 있어 교육캠페인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국세청이 지난 2002년 신규이민자 522명으로 구성된 10개 포커스그룹에 대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3명 중 2명이 개인소득세를 전혀 신고하지 않은…
(속보) 연방이민성이 모든 이민신청자에게 표준영어시험을 의무화하려는 계획(3일자 A1면)을 철회했다. 영어시험 의무화에 반대하는 서신을 다이앤 핀리 연방이민성 장관에게 세 차례나 보냈다는 전국변호사협회(Canadian Bar Association) 이민담당 알렉스 스토이체빅 디렉터는 이민장관의 수석보좌관인 리아…
이민법 개정안을 포함한 연방 예산안시행법(Bill C-50)이 2일 연방하원의 투표를 무난히 통과했다. 2일 밤 연방하원에서 실시된 찬반투표에서 예산안시행법은 114-83으로 1차 관문을 무사 통과했다. 정부신임과 직결된 예산안은 4일이나 5일 연방하원 최종 승인을…
(속보)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접수중인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TaLKㆍ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의 지원자 수가 정원을 넘어섰다(5월30일자 1면 참조).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최철순)에 따르면, 4일(수) 오전 현재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인 온타리오 및 매니토바지역에서 이…
연방이민성이 모든 신규이민자에게 실시 예정인 국제영어테스트(IELTS) 시험이 비영어권 국가 이민자를 차단하고, 영어권 국가 이민자들로부터는 강한 반발을 살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현행 ‘포인트 시스템’이 이민심사 적체 90만명을 양산한 것과 관련 연방이민성은…
(속보)토론토 등 해외한인동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한국정부의 ‘이중국적’ 허용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하기 시작했다(본보 5월1일자 A1면 참조). 한국 법무부가 ‘제한적 복수(이중)국적 허용 계획’과 관련해 재외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 시작한 것이다.…
'백인토박이' 3배 이민자들의 학력은 토박이의 수준을 크게 뛰어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출신 이민자들의 학력이 가장 높다고 캔웨스트통신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고학력자를 늘리는 이민정책’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출신의 경우 4명 가운데…
제17대 국회가 이달말 만료되면서 재외국민보호법, 재외동포기본법, 재외동포교육문화진흥법 등 각종 재외동포 관련법이 자동 폐기될 전망이다. 이들 법안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해당 상임위원회 상정조차 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재외동포 권익신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