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로자 권리’ 안내 내달 12일 토론토한인회관
온타리오주정부는 신규 이민자들이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안내 및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아랍 등 각 소수민족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14일부터…
온타리오주정부는 신규 이민자들이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안내 및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아랍 등 각 소수민족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14일부터…
토론토총영사관은 7일 “캐나다에서 장기 체류하다 한국으로 귀국한 한인이 각종 민원업무 처리 때 캐나다 체류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영주권자를 포함해 90일 이상 캐나다에 머무는 사람은 반드시 재외국민등록을…
한국의 기업환경이 세계 175개국 중 23위로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창업환경 순위는 116위로 지난해보다 11단계나 더 떨어져 후진국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캐나다의 창업환경은 세계 최고로 평가됐다. 세계은행 산하…
지난 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 동안 11만7,676명이 이민으로 한국을 떠났고, 3만8,538명이 모국으로 역이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 기간 중 2000년을 제외한 9년 동안 해마다 해외이주 신고자가 감소함으로써 전체 이주자 감소세가 뚜렷한…
병무 관련 문답 -현재 유학사유로 국외여행허가를 받고 국외체재 중이다. 유학을 마치고 입영대기 기간 없이 조기 입영하는 방법은? 종전에는 국외체재중인 사람은 귀국하여 입영신청을 해야 하므로 희망하는 시기에 입영하기 어렵고 입영에 상당한…
(오타와) 국방성이 영주권자들에게도 군입대 기회를 주기를 원하는 가운데 연방상원 국방위원회 소속 컬린 케니 의원은 군복무를 마친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을 대폭 앞당겨 줄 것을 21일 제안했다. 케니 상원의원은 "군복무만큼 나라에 대한…
한국인의 캐나다이민 추세가 지난해를 고비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방이민성이 18일 발표한 최근 10년간(1996~2005년) 이민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로 이민 온 한국인은 총 5,819명으로 1년 전인 2004년의 5,337명에 비해 9%(482명)가 늘어났다.…
이토비코의 렉스데일이민여성센터(2267 Islington Ave.)는 오는 21일(월)부터 3주간 신규 이민 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연방정부와 토론토공립교육청의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이 워크숍은 효과적인 구직 방법, 자신감 키우기, 대화기술 개선, 상호 마찰…
15~30세 이수자 취업성공률 92% "상품의 알맹이만을 각인시키는 30초짜리 TV광고처럼, 면접기회가 주어졌을 때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최대한 포장하는 기술이야말로 취업의 열쇠입니다." 토론토의 구직지원기관 커리어파운데이션센터(Career Foundation Centre·700 Lawrence Ave.,…
의사가 택시를 몰고 전기 엔지니어가 식당에서 일해야만 하는 이민자들의 열악한 취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타리오주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온주 이민부는 3일 내년 1월부터 40만2300여 달러를 투입해 ‘뉴 브릿지 훈련(New Bri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