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법 개정안 11일부터 언어시험·체류기간 완화
언어시험 연령 조정 및 캐나다 체류 기간 완화 등이 포함된 시민권법 개정안이 오는 11일부터 시행된다. 11일부터 55세 이상 신청자들은 언어시험이 면제되고, 체류 기간도 기존 5년에서 3년 이상으로 낮아진다. 유학생으로서 체류…
언어시험 연령 조정 및 캐나다 체류 기간 완화 등이 포함된 시민권법 개정안이 오는 11일부터 시행된다. 11일부터 55세 이상 신청자들은 언어시험이 면제되고, 체류 기간도 기존 5년에서 3년 이상으로 낮아진다. 유학생으로서 체류…
연방정부가 엔지니어·의사 등 전문직 신규이민자들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지난 30일 아메드 후센 연방이민장관(사진)은 해외 자격증 등을 가지고 있는 신규이민자들이 캐나다에서 전문분야 자격을 인정받는데 드는 비용을 정부가 빌려주는(loan) ‘외국 자격증…
올해 30만명선 책정 내년부터 캐나다 이민문호가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드 후센 연방이민장관은 최근 토론토에서 각주 이민장관들과 연석회의를 갖고 연 이민 쿼터를 늘리는데 합의했다. 회의를 마친후 후센 장관은 공동성명을 통해…
부모(조부모 포함)초청 이민 추첨 탈락자들은 이메일 박스를 한 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당첨 후 정해진 절차를 통과한 신청자가 목표치인 1만 명에 못 미쳐 6일부터 추가 추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들이 한국 여권을 사용해 한국에 입국할 경우 200만 원(2,140달러) 이상 범칙금을 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11일 본보에 “캐나다 시민권자 한인이 적발돼 공관으로 통보된 적은 최근…
연방과 각주정부의 장려정책에도 불구하고 새 이민자 대부분이 여전히 대도시로 몰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태생 주민 5명중 1명꼴이 시골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반면 이민자출신은 40명중 1명꼴에 그쳤다. 새 이민자 4명중…
익스프레스 엔트리(급행이민)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이민자 중 유학생이 대다수를 차지해 현지 학교를 다니며 경력을 쌓는 것이 이민의 지름길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방 이민성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급행이민을 통해 영주권…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사진)이 지역동포들의 영사민원업무 뿐 아니라, 보다 다양한 민원수요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3개 단체와 협력해 11일 부터 3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반부터 4시반까지 총영사관 민원실내에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먼저11일…
호주 맬번 1위 등극 전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2017년 살기좋은 도시’ 평가에서 밴쿠버와 토론토, 캘거리가 나란히 3위~5위를 차지했다. 영국 경제전문 주간지 ‘더 이코노미스트’가 16일 발표한 이번 평가 결과는 치안과…
한국당 함진규 의원, 개정안 발의 재외국민들이 모국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위한 기준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9일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은 재외동포의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