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현지정착 ‘거북이 걸음’ 사회 전 부문 걸쳐 ‘2군’
언어장벽이 결절적 걸림돌 새이민자들의 캐나다 주류사회 적응이 당초 알려진것보다는 더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연방이민성은 자체 보고서에서 “새이민자들은 주거와 취업및 교육 등 사회 전 부문에서 뒤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다른 나라에…
언어장벽이 결절적 걸림돌 새이민자들의 캐나다 주류사회 적응이 당초 알려진것보다는 더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연방이민성은 자체 보고서에서 “새이민자들은 주거와 취업및 교육 등 사회 전 부문에서 뒤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다른 나라에…
이민성 “처리비용 크게늘어” 연방이민성이 18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대폭 인상키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자유당정부는 지난달 19일 시민권 개정법안을 공식 발효했으며 이에 따라 18세 미만 미성년자도 부모와 동행하지않고…
유니버시티 세틀먼트 유니버시티 세틀먼트가 오는 8월 16일(수) 오후 2시 노스욕 사무실(6075 Yonge St. 4층) 에서 ‘구직 및 ‘커리어 설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온주 교육부에서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Career…
풀타임 오퍼 등 요건 갖춰야 온주정부가 지난 5월31일 재개했다가 단 10일 만에 마감한 주정부초청이민(ONIP)의 고용주 채용이민(Employer Job Offer)에 대해 다시 지원서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20일 재개된 접수는 선착순이라 희망자들은 서둘러야 한다.…
이민자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힌 스웨덴. 세계에서 이민자로 살기 가장 좋은 나라는 스웨덴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지난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스웨덴이 이민자가…
온주 이민부가 주정부이민 중 하나인 인적자원우선(HCP)프로그램 선호 직업군 명단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HCP 지원 기본 요건은 ◆CRS 400점 이상 ◆해당 직종에서의 1년 이상 경력 ◆학사 학위 이상 ◆영어점수 CLB 7(IELTS 6.0/CELPIP…
매년 삶의 질 조사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캐나다가 국제사회에서 명성을 가름하는 평판도(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최강국인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여파로 순위가 크게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공개된 ‘2017년도 국가평판도’ 평가…
28일 시행된 급행이민(Express Entry) 추첨에서 3,409명이 초청장(ITA)을 받았다. 초청 최저 점수(CRS)는 449점이었는데 이는 지난 회차(413점)에 비해 상승한 것이다. 이번 추첨이 유독 관심을 끈 이유는 지난 6일 형제·자매 가산점 정책이 발표된…
올해 1분기(1~3월) 새로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다. 연방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월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1,415명으로 지난해 1분기(1,335명)보다 80명(5.7%)이 늘었다. 지난 1분기 신규이민자 출신국 순위 1위는 인도로…
보다 쉽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 연방자유당정부의 개정안이 지난 19일 연방총독의 서명을 거쳐 공식 발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54세 이상 신청자는 영어시험을 면제받으며 의무 거주 기간도 5년중 3년으로 단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