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법 개정안 상원 통과 하원, 총독 재가 거치면 발효
시험연령 14~64세→18~54세 거주 요건 ‘5년 중 3년’으로 시민권법 개정안(Bill C-60)이 마침내 상원 독회를 통과했다. 연방상원은 3일 찬성 45표, 반대 23표로 개정안을 승인했다. 신청자격 완화, 언어시험 연령 축소 등을 담은 개정안은…
시험연령 14~64세→18~54세 거주 요건 ‘5년 중 3년’으로 시민권법 개정안(Bill C-60)이 마침내 상원 독회를 통과했다. 연방상원은 3일 찬성 45표, 반대 23표로 개정안을 승인했다. 신청자격 완화, 언어시험 연령 축소 등을 담은 개정안은…
결혼 초청으로 입국한 배우자에대한 의무 거주 규정이 사라진다. 25일 연방자유당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내각은 지난 2012년에 제정된 조건부 영주권 규정을 폐지키로 결정했으며 다음달초 관보를 통해 공식 공고할 예정이다. 이 규정은…
연방이민부가 오는 6월6일부터 시민권·영주권자 형제·자매가 있을 경우 가산점을 주는 급행이민(Express Entry) 제도를 시행한다. 지난 31일 발표된 급행이민 개정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청자의 18세 이상 형제·자매가 캐나다 시민권자(또는 영주권자)일 경우 15점을…
(시계방향으로) 뉴브런스윅.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시아주 문장 대서양연안주들이 연방정부와 협약을 통해 마련한 자체 이민선발제도(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ject)가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앞으로 3년에 걸쳐 시범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새…
앞으로 캐나다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이민 문호를 대폭 개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9일 스티븐 폴로즈 연방중앙은행 총재는 연방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향후 30년이내 현재의 인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캐나다의 급행이민제도(Express Entry)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이를 통해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은 이민희망자가 2만4천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지난 24일 실시된 심사에서 3천7백여명이 최저…
복지선진국이라는 명성을 자랑하는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중 하나로 꼽혔다. 20일 유엔 산하 RLRNDLS ‘유엔지속발전해법네트워크(SDSN) 가 발표한 ‘2017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캐나다는 작년보다 한단계 떨어진7위를 차지했다. 155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1 오스트리아 빈 2 스위스 취리히 3 뉴질랜드 오클랜드 4 독일 뮌헨 5 캐나다 밴쿠버 16 캐나다 토론토 76 대한민국 서울 주재원을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에 대한 조사에서…
한국은 중국에도 뒤져 23위 캐나다가 경제와 삶의 질, 인권 등을 기준으로 올해 세계에서 두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았다. 7일 미국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17년도 최고의 나라(Best…
온주정부 초청이민(OINP)의 인적자원우선(Human Capital Priorities)이민 프로그램이 재개된다. 온주에서 선호하는 직업군에 포함된 이민 신청자에게 가산점(600점)을 주는 ‘인적자원우선’ 프로그램은 높은 인기로 쿼터가 일찍 채워져 지난해 5월 중단됐었다. 로라 알바네즈 온주이민장관은 지난주 “빠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