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인 대다수 “캐나다에 살고파” 취업포털 잡코리아-한식재단 설문조사
96.8% 해외취업 원해…선호 1위 ‘캐나다' 모국의 성인 대다수가 해외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희망지역으로 캐나다를 1순위로 꼽았다. 최근 모국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한식재단이 20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6.8% 해외취업 원해…선호 1위 ‘캐나다' 모국의 성인 대다수가 해외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 희망지역으로 캐나다를 1순위로 꼽았다. 최근 모국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한식재단이 20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달라진 절차 등 안내 한인여성회가 ‘배우자 초청’ 세미나를 오는 9일(목) 오전 10시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개최한다. 최성혜 정착상담원이 스폰서십의 의미와 종류 및 자격, 배우자 초청 이민 절차에 대해…
모국에서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다수가 이민을 생각하고 있으며 캐나다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는 보도(1월 12일 A2)와 더불어 최근 국내 관광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인사회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청 의향서 접수가 시작됐다. 연방이민부는 3일 정오부터 온라인을 통해 초청이민 의향서를 받고 있다. 부모초청이민은 올해부터 추첨제로 변경됐다. 신청자들은 이민부 웹사이트(https://gcs-ssc.cic.gc.ca/pgp)에 접속해 신청 의향서를 작성해야 한다. 마감은 2월2일 정오(동부시각)까지.…
오로지 운에 맡겨야 할 판 지난해 1월 부모를 캐나다로 초청할 기회를 놓친 대니얼 도데로(35)씨는 올해엔 선착순 접수 기회 놓치지 않기 위해 지난 여름부터 신청패키지를 준비했다. 미시사가에 있는 접수센터가 문을 여는…
부모초청, 선착순 대신 추첨제로 ■ 달라진 이민정책 2016년은 캐나다 이민정책에 많은 변화가 있던 한 해였다. 올해 시행됐거나 발표된 이민 관련 정책 중 주요 이슈들(온주 위주)을 월별로 소개한다. 정리 정재호 기자…
이민장관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시민권법 개정안(Bill C-6)이 결국 해를 넘겨 처리된다. 개정안은 신청 자격 완화와 언어시험 연령 축소 등을 골자로 한다. 또 재판 없는 시민권 박탈 조항은 삭제될 전망이다. 언어시험…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국제유가의 반등세 여파로 내년엔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미화 대비 65센트선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국내 주요 투자은행인 맥퀄리 캡피탈 마켓츠(MCM)에 따르면 현재 미달러 당 74센트선에…
1월3일부터 신청희망서 접수 www.cic.gc.ca 부모(조부모 포함)초청 이민제도가 확 달라진다. 내년 1월3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부모초청 이민이 종전 선착순(first come first serve)에서 추첨제(lottery)로 변경된다. 부모초청 이민은 연방이민부 미시사가 사무실에서만 접수를 받는데, 일부…
연방정부가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청서 접수를 내년 1월3일 시작한다. 2017년에 접수하는 인원은 1만 명이다. 지난해엔 나흘 만에 정원(5천 명)의 3배 가까운 1만4천 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이민업계 관계자들은 “조기마감이 확실한 만큼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