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나들기 편해진다 캐-미 국경협정 법안 통과
캐나다와 미국이 지난 3월 합의한 국경협정에 따른 관련법안이 지난주 미연방의회를 통과해 앞으로 캐나다 주민들의 미국 입국절차가 보다 빠르고 편리해 진다. ‘양국 세관원 상화 파견근무’와 ‘사전 입국 수속제도’ 두가지 사항을 골자로한…
캐나다와 미국이 지난 3월 합의한 국경협정에 따른 관련법안이 지난주 미연방의회를 통과해 앞으로 캐나다 주민들의 미국 입국절차가 보다 빠르고 편리해 진다. ‘양국 세관원 상화 파견근무’와 ‘사전 입국 수속제도’ 두가지 사항을 골자로한…
연방이민성 전격 추진 해외 인력을 적극 유치한다는 연방자유당정부의 새 정책에 따라 내년부터 관련 절차가 간소화되고 소요 기간도 크게 줄어든다. 지난달 초 정부는 하반기 경제동향 보고서를 통해 “국내 산업계가 외국 인력을…
결혼 초청 이민의 신청부터 최종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크게 단축된다. 7일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은 “국내 또는 해외 배우자와 결혼하기 위해 수년을 기다리는 상황은 바로 잡아야 한다”며 “다음주부터 간소화된 신청 양식을…
노동시장평가서 비중 축소 (LMIA)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 개편안을 공개했다. 이민부는 지난 11일 연방전문인력이민(Federal Skilled Worker Class), 숙련기술자이민(Federal Skilled Trades Class), 경험이민(Canadian Experience Class)에 적용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급행이민에 대한 불만 수용 연방정부는 영주권을 신청하는 유학생들의 심사기준을 재검토해 이달 말 이들에 대한 새 정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같은 검토는 전 보수당 정부가 지난해 1월 도입한 급행이민(Express Entry) 정책이…
이민성, 내년 가을부터 시행 내년 하반기부터 캐나다로 이민오는 부모와 동반할 수 있는 자녀의 나이가 22세로 높아진다. 이는 연방자유당정부가 지난해 총선당시 공약으로 내건 사항이며 최근 이민성은 “부양자녀의 나이 규정을 22세로 환원해…
캐나다가 전세계에서 관용과 개방, 다양성 및 번영 분야 등 각종 기준을 근거할때 가장 모범 국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에서 발행되는 국제 정치, 경제, 문화 면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이코노미스트는 최근호에서…
초청자 소득 연 4만불 이상 2017년도 부모및 조부모 초청 이민프로그램(PGP)에 따른 신청접수가 내년 1월3일부터 시작되며 정원은 올해 5천명에서 1만명으로 두배 늘어난다. 지난달 31일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은 “내년 이민쿼터를 30만명으로 확정했다”며…
정부 발표에 관련 업계 실망 5년 안에 연간 이민 쿼터를 45만 명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권고에도 불구,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내년 쿼터를 올해와 같은 30만 명으로 유지한다고 31일…
내년부터 결혼이민으로 입국한 배우자에 대한 2년간 조건부 영주권 규정이 사라진다. 최근 연방자유당정부는 입법공고를 통해 “내년봄쯤 관련 규정을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규정은 지난 2012년 당시 보수당정부가 위장 결혼을 막는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