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영주권 포기, 역이민 급증 2015~올 6월 현재 932명
재입국시 불이익 없어 지난 2014년 당시 연방보수당정부가 도입한 관련 프로그램에 따라 한인을 포함해 영주권을 자진해 포기하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4년 11월부터 시행중인 이 프로그램은 수수료가 없고 신청일로부터 14일…
재입국시 불이익 없어 지난 2014년 당시 연방보수당정부가 도입한 관련 프로그램에 따라 한인을 포함해 영주권을 자진해 포기하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4년 11월부터 시행중인 이 프로그램은 수수료가 없고 신청일로부터 14일…
모국 대법원이 재외국민의 편의를 위해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사무소 홈페이지(http://kfamily.scourt.go.kr)' 를 11월 1일부터 연다. 28일 대법원은 이와 같이 밝히고 홈페이지를 통해 재외국민이 출생, 혼인 등 가족관계등록신고를 하는 데 필요한 견본과 각종 서식을…
내년 4월부터 시범 도입되는 온타리오주 기본소득제도(Basic Income) 의 시행 내역이 다음주 초 공식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대상계층은 연 2만2천달러의 소득을 보장받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제도는 빈곤 계층을 지원하기위한 자유당정부의…
이민성 “현행 규정고수” 원정출산을 통해 캐나다에서 태어난 신생아에 시민권을 부여하는 현행 ‘속지주의’를 폐지하라는 주민청원서가 연방의회에 제출된 것으로 드러나 ‘반 이민정서’가 또 다른 양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영 CBC방송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만료되면 외국서 돌아올 때 불편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영주권자들은 ‘PR카드(영주권카드)’ 만료일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해외체류 중 카드 유효기간(통상 5년)이 만료될 경우 재입국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영주권자들은…
캐나다 시민권판사가 크게 모자라 신청부터 취득까지 대기 기간이 갈수록 늦어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대략 4년 안팎의 장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국영 CBC방송에 따르면 현재 공석인 판사자리가 3백여명에 이르나 연방자유당정부의 임명절차가…
유학생 영주권 절차 간소화도 촉구 “경제 성장을 위해선 이민쿼터를 최소 50% 더 늘리고, 더 많은 해외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이 절실하다.” 이는 빌 모르노(사진) 연방재무장관에게 재계·학계 주요 인사들로 구성한 경제…
국내 주류 사회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위한 설명회가 열린다. 재향군인회 동부지회(회장 송승박)는 오는 11월 9일(수) 오후 6시 Willowdale Baptist 교회(15 Olive Ave. Toronto)에서 캐나다군 모병 설명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일반…
영주권카드(PR카드) 갱신이 편해졌다. 지난 5년 간의 여행 기록이 담겨있는 여권을 모두 복사하고 또 5년 간 세금신고 내역이 포함된 NOA(Notice of Assessment) 의무 제출 조항이 최근 사라졌기 때문이다. 연방이민부는 지난달 22일부로…
이민부 계획 발표 연방이민부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에 이민법 개정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미래규제계획 2016-18(Forward Regulatory Plan)’은 향후 2년 동안 정부가 다양한 이민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변화를 꾀하고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