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향후 3년간 ‘확대일로’ 최대 32만명까지 유입
시민권 등 총체적 ‘완화’ 최근 연방이민성이 예고한 자유당정부의 새 이민정책 개편안엔 포함되지 않았으나 내년부터 향후 3년간 이민쿼터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당정부는 ‘이민문호 개방’의 총선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새 이민자를 현재…
시민권 등 총체적 ‘완화’ 최근 연방이민성이 예고한 자유당정부의 새 이민정책 개편안엔 포함되지 않았으나 내년부터 향후 3년간 이민쿼터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당정부는 ‘이민문호 개방’의 총선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새 이민자를 현재…
다음달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이 ‘2017년도 이민정책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주류미디어들이 문호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맥칼럼장관은 내년 새 이민자 정원을 현재 연 26만명선보다 크게 늘릴 것이라고 언급한바 있으나 주민들…
한국과 캐나다에서 수의사, 건축사, 엔지니어(기술사) 등 전문직 자격증이 상호 인정돼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한인들의 캐나다 이민이 유리해질 전망이다. 본보가 4일 모국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한국과 캐나다는 FTA 협정문 ‘부속서…
영/스틸스 서쪽 세인트파스칼베일론 토론토 북부 쏜힐에 한국어 미사를 볼 수 있는 천주교회가 생겼다. 지난 2일 오후 6시 영/스틸스 교차점에서 서쪽으로 한 블록가량 떨어진 세인트 파스칼베일론 천주교회(92 Steeles Ave. W.)에서 남창수(가롤로)…
하원의원 사무실 통해 연결 연방이민부가 지난 4월 폐지했던 하원의원(MP) 사무실을 통한 핫라인을 약 6개월 만에 부활시켰다. 연방하원들은 자기 선거구에서 발생한 복잡한 이민사례와 관련해 직접 이민부에 전화를 걸어 빠른 답변을 얻을…
총인구 7월1일부 3천6백만 넘어 연방자유당정부의 난민수용및 이민문호 개방 정책에 따라 캐나다 인구가 지난 7월1일을 기준으로 사상 처음으로 3천6백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7월1일 현재 총인구는 3천6백28만6천4백25명으로 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 국가 출신 방문자들을 대상으로한 캐나다의 사전 전자입국승인제도(e-TA)의 시행 일자가 또 한차례 연기됐다. 20일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은 “방문자와 항공사들에게 좀더 준비할 시간적 여유를 주기위해 시행날짜를 9월30일에서 오는 11월…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이 이민문호 확대를 재확인했다. 매캘럼 장관은 13일 장관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새 이민 쿼터를 오는 11월 발표할 예정”이라며 “지난 수개월 동안 전국을 돌며 의견수렴을 한 결과…
존 맥컬럼 연방이민장관은 외국인임시취업프로그램(TFWP)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근로자들에 대한 영주권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맥칼럼 장관은 11일 방송 인터뷰에서 “영주권을 거쳐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그러나 자세한 내용은…
환율 바람 타고 유학생도 늘어 한인사회 경제 성장에 ‘호재’ 2000년대 초반에 이어 또 한 번 캐나다 이민 붐이 일까? 매년 감소세를 보여왔던 한국인 신규이민이 올해 들어 급격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