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초청 수속기간 단축 새 이민법 이르면 올 가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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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우대도 포함 빠른 가족이민, 유학생 우대 등이 포함된 새 이민법이 이르면 올 가을에 시행될 예정이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최근 필지역을 방문, 지역구 연방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는 새 이민법을 소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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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서양연안 4개 주 ‘주정부 이민’ 적극 유치 노바스코샤, 뉴브런스윅, 뉴펀들랜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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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연안의 4개 주정부들이 보다 많은 신규이민자 유치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시험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연방정부와 합의했다. 일자리 창출, 인프라 개선을 위한 투자 등의 내용도 포함된 ‘대서양 발전 전략(Atlantic Growth Strategy)’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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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기술이민 신청, 온라인으로 전담 웹사이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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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정부가 기술 이민 신청을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해 접수에 앞서 신청서 등록을 받는다. 7일 퀘벡주 이민부는 기술이민 (QSWP) 신청 웹사이트 ‘Mon Projet Quebec’ 신설을 발표했다. 이민 희망자들은 이 웹사이트에 계정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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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의 첫 희망, ‘내 집 갖는 것’ 신용쌓기가 최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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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장벽 여실히 실감 캐나다에서 새 삶은 시작하는 이민자들의 첫번째 희망은 집 장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신용을 중시하는 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토론토 도미니언뱅크에 따르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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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세계 두번째 사회적 진보 국가 133개국 대상 평가 결과 “복합문화주의 모범, 관용 포용력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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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교육 ‘우수’ ---- 한국은 28위 복합문화주의와 복지제도를 자랑하는 캐나다가 세계에서 두번째 사회적 진보국가로 평가됐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가 최근 발표한 세계 133개국의 사회진보지수(SPI) 순위에서 핀란드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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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국내 최고 ‘복지의 땅’ 된다 2018년 1월 대대적 개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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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부터 최저 소득 보장제 시범운영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가 빈곤층 주민들에 대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저변 복지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27일 헬레나 작젝 온타리오주 지역사회 서비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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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국민연금(CPP) 수령액 연소득의 25%에서 3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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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개선 고용주·근로자 납입부담도 커져 연방·주정부의 국민연금(CPP) 개선 합의(22일자 A1면)는 CPP가 탄생한 1965년 이후 가장 의미 있는 변화다. 관련기사 A4면 개선안의 골자는 2019년부터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 조금씩 더 부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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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초청이민, 속전속결 로 수속 연방 이민성, 수용 쿼터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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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우자 초청 이민이 수용 인원수가 증가하고 심사기간도 단축되는 등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22일 연방이민성은 배우자 초청 이민의 수용 정원을 연내 25% 늘려 올한해 6만 2천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또 이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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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령액 늘어난다 연방·주정부 제도개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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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주민연금은 백지화 연방 및 대다수 주정부 재무장관들은 국민연금(CPP)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는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주민연금의 신설을 포기할 계획이다. 퀘벡과 매니토바를 제외한 주정부들이 국민연금 수당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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