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초청 수속기간 단축 새 이민법 이르면 올 가을 시행
유학생 우대도 포함 빠른 가족이민, 유학생 우대 등이 포함된 새 이민법이 이르면 올 가을에 시행될 예정이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최근 필지역을 방문, 지역구 연방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는 새 이민법을 소개할…
유학생 우대도 포함 빠른 가족이민, 유학생 우대 등이 포함된 새 이민법이 이르면 올 가을에 시행될 예정이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최근 필지역을 방문, 지역구 연방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는 새 이민법을 소개할…
거주요건 및 언어시험 등이 완화된 시민권법 개정안이 빨라야 올 가을에나 통과될 전망이다. 연방하원에선 지난 6월17일 3차 독해를 마쳤고 같은 날 상원에선 1차 독해를 시작했다. 현재 연방의회는 여름 휴회 상태라 다시…
대서양연안의 4개 주정부들이 보다 많은 신규이민자 유치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시험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연방정부와 합의했다. 일자리 창출, 인프라 개선을 위한 투자 등의 내용도 포함된 ‘대서양 발전 전략(Atlantic Growth Strategy)’은…
퀘벡주정부가 기술 이민 신청을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해 접수에 앞서 신청서 등록을 받는다. 7일 퀘벡주 이민부는 기술이민 (QSWP) 신청 웹사이트 ‘Mon Projet Quebec’ 신설을 발표했다. 이민 희망자들은 이 웹사이트에 계정을 만들고…
취업장벽 여실히 실감 캐나다에서 새 삶은 시작하는 이민자들의 첫번째 희망은 집 장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신용을 중시하는 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토론토 도미니언뱅크에 따르면 최근…
인권, 교육 ‘우수’ ---- 한국은 28위 복합문화주의와 복지제도를 자랑하는 캐나다가 세계에서 두번째 사회적 진보국가로 평가됐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가 최근 발표한 세계 133개국의 사회진보지수(SPI) 순위에서 핀란드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에 이어…
올 가을부터 최저 소득 보장제 시범운영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가 빈곤층 주민들에 대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저변 복지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27일 헬레나 작젝 온타리오주 지역사회 서비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사회복지…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개선 고용주·근로자 납입부담도 커져 연방·주정부의 국민연금(CPP) 개선 합의(22일자 A1면)는 CPP가 탄생한 1965년 이후 가장 의미 있는 변화다. 관련기사 A4면 개선안의 골자는 2019년부터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 조금씩 더 부담하고,…
올해 배우자 초청 이민이 수용 인원수가 증가하고 심사기간도 단축되는 등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22일 연방이민성은 배우자 초청 이민의 수용 정원을 연내 25% 늘려 올한해 6만 2천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또 이민성은…
온주 주민연금은 백지화 연방 및 대다수 주정부 재무장관들은 국민연금(CPP)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는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주민연금의 신설을 포기할 계획이다. 퀘벡과 매니토바를 제외한 주정부들이 국민연금 수당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