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노인연금 수령 67세→65세 트뤼도 총리, 뉴욕방문 중 밝혀
새 예산안에 포함될 예정 (22일) 연방자유당 정부가 노인연금(Old Age Security) 수령가능 연령을 65세로 되돌린다. 2012년 당시 집권 보수당은 노인연금 수령 기준을 67세로 올리는 안을 예산안에 포함시켰다. 시행은 2023년부터 하기로 했었다.…
새 예산안에 포함될 예정 (22일) 연방자유당 정부가 노인연금(Old Age Security) 수령가능 연령을 65세로 되돌린다. 2012년 당시 집권 보수당은 노인연금 수령 기준을 67세로 올리는 안을 예산안에 포함시켰다. 시행은 2023년부터 하기로 했었다.…
“학업기간 등 따라 가산점 줘야” 지적도 유학생들의 영주권 취득이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연방자유당 정부가 유학생들에 대한 이민문호 확대를 위한 방안을 고려 중이다. 존 매캘럼 이민장관은 14일 “유학생 이민 확대를 위해…
앞으로 은행을 통하지 않고 카카오톡 등 모바일앱으로도 연간 2만 달러까지 외화자금을 송금할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및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1998년생 남성, 31일 신청마감 올해 만 18세가 되는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국적이탈신고가 이달 말에 마감된다. 1998년에 출생한 선천적으로 이중국적을 보유한 남성의 경우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신고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만 38세가…
캐나다가 환경오염과 파괴, 기상이변 등으로 실향한 일명 환경 난민들의 이민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오타와 대학을 비롯한 국내 학계를 중심으로 이뤄진 이같은 연구에 따르면 토론토의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경우 기술…
이민장관 발표...전년비 7.4%↑ 가족초청 목표치 대폭 늘어나 연방자유당 정부가 이민문호를 더욱 개방한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오전 10시 브램튼 다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6년 신규이민자 수를 최대 30만5천명까지 늘린다. 이 내용을…
“4년 대기는 끔찍한 일” 초청이민으로 캐나다에 들어오는 배우자(2015년 11월18일자 A1면)들이 입국 즉시 영주권을 받는 것을 골자로 한 이민법 개정안이 곧 발표된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29일 “수개월 내에 배우자초청 관련 이민법…
이민법 개정안 연방자유당 정부가 대폭 수정된 이민법 개정안을 25일 공개했다. 가장 주목되는 내용은 시민권 신청 직전 캐나다 거주 조건을 ‘6년 중 최소 4년’에서 ‘5년 중 최소 3년’으로 줄인 것. 존…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평가에서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등에 앞서 상위권에 올랐다. 23일 글로벌 컨설팅 전문 업체 머서가 발표한 ‘2016년 삶의 질’ 보고서에서 토론토는 대상 203개…
부모초청 이민도 확대 부모 초청 과 55세 이상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이 손쉬어지는 등 연방자유당정부의 ‘친이민’ 총선 공약이 곧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존 맥컬럼 이민장관은 18일 국영 CBC방송과 인터뷰에서 “현행 시민권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