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초청이민 수속 장기화 수많은 커플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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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민들의 해외 배우자 초청이민 절차가 연방이민부의 까다로운 절차와 수속 지연으로 수많은 커플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미시가가에 거주하는 캐나다 시민권자 인드라니 바네르지(52)씨는 지난 2010년 토론토에서 결혼한 파키스탄인 배우자 마자르 엘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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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따기 더 힘들어진다 ‘4년 중 3년’에서 ‘6년 중 4년’으로 늘어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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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내년 중 개정안 상정 계획 앞으로 캐나다시민권을 신청하기가 조금 더 힘들어질 전망이다. 현재 영주권자는 지난 4년 중 최소 3년을 국내에서 거주했을 때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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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바뀌는 것들 TTC, 전기료, 재산세, 이민허용자녀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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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승차요금에서 우표값·전기료 등에 이르기까지 2014년부터 조금씩 오르는 상품·용역들이 있다. 토론토에서 버스·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내년 1월1일부터 더 많은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기존 2.65달러의 토큰값을 2.70달러로 5센트 더, 성인 월정기권(메트로패스)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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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입국 더욱 조인다 한국인 등 무비자 방문객 사전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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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2015년 4월부터 '여행승인' 수수료도 검토 한국인 신규이민자·유학생이 줄어드는 추세 속에 앞으로 캐나다 입국이 더욱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캐네디언프레스(CP통신)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방문객에게 사전 신상조회를 거치도록 하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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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캐네디언이다” 加국민 소속감 선진국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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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 조사결과 캐나다인의 국가에 대한 소속감이 선진 민주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타와 소재 연구기관 ‘에코스(EKOS)’는 캐나다인의 국가 소속감이 미국인(2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에코스는 앳킨슨재단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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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캐나다 투자 확대 밴쿠버에 기술개발센터(R&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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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사업 이어 글로벌기업화 가속 글로벌 기업 삼성이 캐나다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한국전력공사(KEPCO) 컨소시엄이 온주에 50억 달러 규모의 풍력·태양광발전시설을 조성하기로 한데 이어 삼성전자는 캐나다에 첫 기술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오픈했다. 삼성전자캐나다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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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관검사 강화 한국행 연말 소포발송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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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무조건 관세대상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에서 불법물품 반입차단 및 세관검색이 강화된다. 따라서 한국에 사는 가족 및 친지에게 선물을 보내려는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국제공항은 관내 12개 특송업체와 합동으로 우범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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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민권 심사 적체 심화 처리 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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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시민권을 신청한 영주권자가 현재 35만명에 이르고 있으나 심사 절차가 복잡해 수속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성에 따르면 지난해 총 시민권 신청건수는 31만7천여건으로 예년에 비해 30% 가량 급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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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인맥을…” 차세대 네트워킹 행사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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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재단 등 3곳 공동개최 1.5세·2세 한인단체들이 힘을 합쳐 ‘인맥 쌓기’ 행사를 연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한인장학재단(KCSF) 산하 학생계발위원회(SDC)의 네트워킹행사 ‘스와레(Soiree)’가 27일(수) 오후 7시 다운타운의 스크린라운지(20 College St.)에서 열린다. 매년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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