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시민권 등 언어능력 기준 ‘CLB(캐나다언어벤치마크)’ 레벨 4 일상대화 참여. 레벨 8 대학공부 가능
최근 캐나다이민의 화두는 바로 ‘언어능력’이다. 연방정부는 ‘영어를 잘하는 젊은 이민자(6일자 A1면)’를 받아들이기 위해 이민 관련법을 손질해왔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언어능력 심사기준 강화에 대해 “가장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민자를 뽑기…
최근 캐나다이민의 화두는 바로 ‘언어능력’이다. 연방정부는 ‘영어를 잘하는 젊은 이민자(6일자 A1면)’를 받아들이기 위해 이민 관련법을 손질해왔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언어능력 심사기준 강화에 대해 “가장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민자를 뽑기…
4월1일부터 시행된 창업비자 프로그램(Start-Up Visa program)이 전문 기업인의 캐나다 유치를 촉진하고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창업비자 프로그램은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기업가와 투자가를 연결해 주고 자격이 인정되면 영주권을 즉시 부여해주는…
국내 거주 한인들의 정착을 돕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한인 YMCA(유경자 총무)에서는 영주권자 및 난민허가자들의 다양한 문의사항과 필요를 상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영주권 카드 갱신, 시민권 신청…
지난해 6월부터 접수가 중단된 기술이민(Federal Skilled Workers Program) 신청이 내달 4일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24개 대상직종의 명단을 18일 공개했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정부는 직장창출, 경제발전, 장기적…
여성회, 단체참가 희망자 모집 “캐네디언드림이 시작되는 만남의 자리.” 새로운 땅에서 과거의 ‘전공’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는 고학력 이민자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설명회가 열린다. 내달 5일 오전 7시30분부터 토론토메트로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4월11일 본한인교회 요크지역경찰청은 다음달 11일(목) 오후 6시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 지하강당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경찰관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경찰의 업무와 지원자격, 선발과정 및 방식에 대해 채용담당자들이 자세하게 설명할 이번 행사는 요크경찰청과…
시민권 시험이 까다로와져 준비중인 많은 한인들이 시험준비로 고심하고 있다. 지난해 부터 바뀐 시험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은 수험자들의 언어능력 링크 레벨4 이상의 영어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까다로와졌으며 시험을 위한…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유경)의 커리어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많은 한인들의 관심속에 이루어지고 있다. IT 및 회계분야 고용시장 전망에 대한 소개와 한인 전문 인력간 네트워킹 마련의 자리가 됐던 지난 2월 모임에 이어 3월 모임…
정부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출 수 없어 (차라리) 시민권 취득을 포기하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또다른 유형의 역이민이 증가하고 있다. [자료사진] 캐나다에서 조금만 방심하다가는 시민권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낭패를 당하기 쉽다. 최근…
한인·주류사회의 굵직한 업체들이 신규채용 공고를 내고 이력서를 접수 중이다. 최근 행장이 교체된 캐나다외환은행은 신입행원을 모집 중이다. 채용부문은 대출 및 내부감사(internal audit) 등이며 10일(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영문 또는 국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