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국외여행허가’ 취득 필수 88년생 병역미필자, 내달 15일까지
88년생 한국국적 남자 중 군 미필자는 서둘러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88년생으로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남성은 내년 1월15일까지 국외여행허가를 취득, 병역의무 연장허가를 받아야 한다. 여행허가를 받지 않으면 올…
88년생 한국국적 남자 중 군 미필자는 서둘러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88년생으로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남성은 내년 1월15일까지 국외여행허가를 취득, 병역의무 연장허가를 받아야 한다. 여행허가를 받지 않으면 올…
제이슨 케니 연방 이민부 장관은 최근 발표한 새 숙련직 이민 프로그램(Federal Skilled Worker Program)의 변경된 평가 기준 및 가산점 산정 처리 방식을 20일 공개했다. 이민부는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
캐나다 영주권 신청자들이 영주권 진행 중에 오픈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난 15일 연방 이민부 발표에 따르면 영주권 신청자들은 ‘캐나다 노동인력부’ (HRSDC) 를 통한 노동허가서 (LMO) 진행 절차를 거치지…
신규 이민자들의 경우 국내 사회 전반의 다양한 업무 처리 사항에 대해 여러가지로 혼선을 빚는 경우가 허다하다. 각종 서류를 작성하는 일부터 ESL 등 교육정보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 물어 보아야 하는지 어디서 도움을…
지난 9월 14일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경험 이민 프로그램을 자축하는 컨퍼런스에서 케니 장관이 2만번째 케이스인 고라브 가브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나다가 요구하는 일정 기술력과 경험을 지닌 단기 외국인 근로자들은 이제 곧…
무료교육에 42주간 주당 ‘423불+a’ 수혜액 최소 25% 이상 투자 조건 온타리오주정부는 자영업 창업을 희망하는 실직자들에게 무료교육 및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타리오자영업지원(Ontario Self-Employment Benefit)이 바로 그것. 창업에 필요한 교육기간…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은 재외공관으로는 처음으로 토론토지역 유학생, 어학연수생 및 초기 이민자들의 사건사고 예방 및 정착편의를 위해 맞춤형 종합 정보제공 차원에서 주요 영사민원 사항, 사건사고 예방요령 및 현지 다양한 생활정보 등을 담은…
연방-주 이민장관회의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이 2014년까지 ‘기술이민후보 풀(pool)’을 함께 마련한다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지난 16일 토론토에서 열린 연례 연방-주정부 이민장관회의에서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관심이민자 후보명단제(Expression of Interest)’를 도입하기 위해 주정부들과 최대한…
한인비즈니스가 갈수록 힘들어진다는 소리가 커진다. 국내 경제 회복속도가 더딘 데다 최근 들어서는 부동산경기까지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규 이민자들도 크게 줄어 한인경제는 3중고에 시달린다. 신규 이민자는 2000년대 초 만해도 연간…
PGP 프로그램에 대한 액션 플랜(Action Plan) 도입 방침을 밝히고 있는 제이슨 케니 연방 이민장관. [사진=연방 이민부 제공] 연방 이민부는 2013년에 약 35,000명이 부모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