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더 어려워진다. 신청 시 영어 ‘레벨 4’ 입증해야
필기 탈락자 ‘인터뷰 구제’ 기회 보수당 정부 들어 종전에 비해 어려워진 시민권 따기가 앞으로는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신청자에게 요구되는 영어(불어) 실력의 ‘기준선’이 한층 높아질 예정이기 때문. 연방시민권·이민부는 18~54세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필기 탈락자 ‘인터뷰 구제’ 기회 보수당 정부 들어 종전에 비해 어려워진 시민권 따기가 앞으로는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신청자에게 요구되는 영어(불어) 실력의 ‘기준선’이 한층 높아질 예정이기 때문. 연방시민권·이민부는 18~54세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일부 환자 “무성의 진료” 성토도 의사부족이 한인사회에서도 큰 문제로 떠올랐다. 아예 가정의가 없는 가정도 적지 않을 정도라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는 날로 커지고 있다. 한인가정의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한인사회는 가정의 부족현상이…
“스몰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를 알려드립니다.” 엔터프라이스토론토(ET)가 주최하는 ‘스몰비즈니스포럼’이 18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운타운의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22 Bremner Blvd., South Building, Level 700)에서 열린다. 스몰비즈니스포럼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연례행사로는 토론토 최대 규모를…
캐나다가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꼽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 1위에 선정됐다. 한국은 한 단계 떨어진 31위에 머물렀다. 포브스는 전 세계 134개국을 대상으로 재산권·혁신·세제·기술·부패·자유·투자자 보호·증시 활성도 등 11개 항목을 점수화해 매년 국가별 기업환경…
한인여성회에서는 10월 중에 열릴 예정인 2011 취업박람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 여성회에서는 이번 취업박람회에 TD 은행과 Home Depot를 비롯, 20여 곳 이상의 캐나다 유수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특히 ‘인사관리 담당자에게서…
연방이민부 통계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2년 연속, 신규유학생은 4년 연속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이민부가 26일 오전 발표한 2010 이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 정착한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전년에 비해 5.5% 줄어든 5,539명으로…
YMCA·여성회·실협 등 한인단체들이 취업 관련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한인여성회와 온주실협은 취업박람회를, 한인YMCA는 간호사 취업설명회 등을 통해 구직자들을 돕는다. 여성회는 다음달 20일(목) 오전 10시 노스욕 시빅센터(5100 Yonge St.) 내 메모리얼홀에서 취업박람회를…
캐나다가 내년 말 전면 도입하는 전자여권이 현행 여권보다 3배 이상으로 비싸질 것으로 예고됐다. 지난 2009년부터 고위 공무원과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우선 발급돼온 관용 전자여권 가격은 1매당 225달러로 현행 일반여권 62달러보다 3배…
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교육원은 지·상사 근무 캐나다 직원 및 동포 2세와 일반인들을 위한 제 3,4기 한국어, 한국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진행하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는 6일-11월8일 10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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