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사관학교(RMCC)를 가다 2011년 졸업생 인터뷰
“국가·한인 명예를 위해” 지난 20일 RMC 퍼레이드스퀘어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한인 3명이 포함된 소대가 열을 맞춰 행진하고 있다. (킹스턴=정재호 기자) 캐나다 정규군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왕립사관학교(RMCC)에는 한인생도들이 3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국가·한인 명예를 위해” 지난 20일 RMC 퍼레이드스퀘어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한인 3명이 포함된 소대가 열을 맞춰 행진하고 있다. (킹스턴=정재호 기자) 캐나다 정규군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왕립사관학교(RMCC)에는 한인생도들이 3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미시시가 소재 ‘Catholic Crosscultural Services’에서 시민권 시험 설명회와 이름 변경 설명회를 개최한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교재 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 일시 : 25일(수) 오후 6시 ~ 8시…
토론토총영사관 “최근 2건” 캐나다 입국이 불허된 뒤 단기간 내 재입국을 시도하다 거부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L씨(여) 등 일가족 3명은 올 3월8일 밴쿠버로 입국하면서 심사관에게 입국목적이 ‘관광’이라고 진술했지만 여행일정이…
지난 2일은 ‘인구조사의 날(Census Day)’이었다. 연방정부는 이날부터 센서스 설문조사용지를 본격 우송하기 시작했다. 센서스는 지난 1971년부터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되고 있다. 올해 한 가지 다른 점은 모든 가정이 다 ‘짧은 설문’을…
토론토무역관 17일까지 참가신청 접수 한국 기업을 위한 대규모 채용 상담회가 토론토에서 개최된다. 코트라토론토무역관(KBC·관장 김연식)은 6월13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보텔(Novotel)노스욕호텔(3 Park Home Ave.) 깁슨(Gibson)룸에서 북미지역 우수 글로벌인재 유치를 위한 포럼을…
캐나다는 ‘엄마’가 살기 좋은 최적의 나라는 아니다. 추운 북부의 고립된 지역의 열악한 보건 상황이 통계에 반영돼 있긴 하지만 임신 기간이나 출산 중의 사망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미국이 비영리…
잭 레이튼 연방신민당 NDP 대표 부모초청 13년 기다린 한인얘기 들어 연립정부 구성, 자유당과 협조할 용의 여론조사는 스냅사진...일희일비 안 해 이번 5·2연방총선의 최대 스타가 잭 레이튼 연방신민당(NDP) 대표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올 여름 한국왕복 항공료가 고유가 여파로 고공비행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6월 중순부터 토론토발 한국행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은 2028달러로 지난해 성수기보다 80달러(유류할증료 30달러 인상 포함) 정도 비싸졌다. 4인 가족이…
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사진)가 다음달 2일(월)부터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 101호)에서도 정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사무실(27 Madison Ave.)을 두고 있는 여성회는 노스욕 등 다운타운 북쪽 거주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회관 1층 공간에서…
재외국민등록자가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올 1분기 재외국민등록자는 4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48명)보다 65명(19%)이 늘었다. 이러한 증가세는 최근 수년의 통계에서도 나타난다. 지난해 재외국민 등록자는 모두 1,281명으로 전년(1,118명)대비 14.5%의 증가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