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은 기준금리 1.5%로 인상 모기지 심사 더 까다로워질 듯
부동산시장에 '찬물' 중앙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1.5%로 인상했다. 중은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지난 1월 1%에서 1.25%로 올린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은은 미국과의 무역 분쟁 등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국제원유가격의…
부동산시장에 '찬물' 중앙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1.5%로 인상했다. 중은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지난 1월 1%에서 1.25%로 올린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은은 미국과의 무역 분쟁 등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국제원유가격의…
광역토론토 주택 시장이 반등 기미를 보였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광역토론토 지역 6월 주택거래 건수가 전년대비 2.4% 올랐다. 5월에 비교해선 17.6%나 상승했다. 5월엔 전년 대비 무려 22.2%나 하락했지만 6월에는 소폭 상승하며 반등…
"분양가격 오를 것" 전망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분쟁의 영향으로 콘도 분양가격이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연방정부는 지난 1일부터 미국산 철강 수입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5월31일 미국 도널드…
토론토 세입자가 전국에서 밴쿠버다음으로 비싼 렌트비를 부담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상황이 외곽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의 임대정보 사이트인 ‘PadMapper.com’에 따르면 광역토론토지역(GTA) 곳곳에서 지난달말을 기준한 아파트 렌트비가 1년전과 비교 두자리나…
5월 평균 거래가 1년전 대비 6.6%↓ 5월 기준 토론토 부동산 시장의 평균 거래가격이 작년보다 6.6% 떨어졌다. 하지만 매물마다 바이어 경쟁은 치열해지는 것으로 나타나 올 하반기쯤 시장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들 “또 한차례 동결할 것” 연방중앙은행(중은)이 30일 정례통화정책회의를 열 예정인 가운데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은 “스티븐 폴로즈 중은총재가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경제전문가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캐나다 실업률이 4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청년취업난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밀레니엄세대가 프랜차이스 비즈니스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80년대초에서 1997년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엄세대는 고용구조가 크게 변화하면서 이전과 같은 직종을 찾는데 어려움을…
지난4월 토론토와 밴쿠버를 비롯한 전국 주요 주택시장에서 거래건수가 크게 줄고 가격도 하락한 가운데 금융권이 앞다퉈 대출 유치 경쟁에 나섰다. 17일 주요은행인 HSBC는 5년물 변동모기지 이자를 2.40%에서 2.39%로 인하 조정했다. HSBC는…
아마존 제2본사(HQ2)가 들어설 도시로 토론토가 뉴욕과 더불어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조사됐다. 아마존은 지난해 10월 238개 도시로부터 제2본사 유치신청서를 받아 20곳을 1차 선발했다. 토론토는 캐나다 도시 중 유일하게 포함됐다. 미국 도시로는…
주택거래 1년 새 14% 줄어 몬트리올은행에 이어 TD은행도 모기지 이자율 인하에 동참했다. TD는 이달 말까지 5년 변동금리 모기지 이자율을 2.45%로 낮춘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몬트리올은행은 지난주 변동금리 모기지 이자율을 2.4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