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주택시장, 1월도 ‘상승질주’ 평균가 77만여불…전년동기비 22%↑
토론토 주택시장이 올해들어서도 열기를 지속하며 1월 거래건수와 가격이 전년 동기대비 두자리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거래가격이 77만745달러로 1년전과 비교해 14만552달러(+22%)나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독 및 타운하우스는…
토론토 주택시장이 올해들어서도 열기를 지속하며 1월 거래건수와 가격이 전년 동기대비 두자리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거래가격이 77만745달러로 1년전과 비교해 14만552달러(+22%)나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독 및 타운하우스는…
토론토 외곽으로 대중교통 인프라가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의 집값이 두자리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타리오주 열차시스템인 고트랜짓은 전화번호 905 지역에 15분마다 운행한다는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와관련, 최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가…
온주실협(회장 오승진) 회원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컨비니언스유 & 카웍스 쇼’가 3월7~8일 토론토 콩그리스센터(650 Dixon Rd.)에서 열린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편의점 및 세차업계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대규모…
토론토와 밴쿠버가 주도하는 캐나다 주택시장에서 수년째 집값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렌트비도 덩달아 뛰어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렌트비 동향을 게시하는 온라인 사이트 ‘Padmapper’가 19일 공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토론토 주택소유주들이 부담하는 각종 세금이 올해 600달러 이상 오를 수 있다고 CBC 방송이 24일 전망했다. CBC는 자녀 2명이 있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삼았고, 자녀 중 한 명은 탁아소에 맡기는 것을…
업소 앞 꽃 전시·판매에 치명타 온주실협 “부당한 정책” 반발 토론토시가 노천 상행위에 대한 수수료를 대폭 인상할 계획이어서 편의점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매년 봄철마다 가게 앞에 꽃·화분 등을 내놓고 팔아 쏠쏠한 수익을…
운영난-취업난까지 맞물려 지난 2011년 유학생 신분으로 캐나다에 와 직장도 얻고 가정을 꾸린 한인 장지훈(37/노스욕)씨의 꿈은 집장만이다. 두 아이를 둔 장씨는 직장 근처의 2베드룸 콘도를 구매하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치가 않다. 배우자는…
토론토 블루어 인근 세미형 주택이 2년만에 무려 62%나 뛰어오른 1백37만5천달러에 팔렸다. 이 집은 당초 99만9천달러에 리스팅 됐지만 구입자들이 몰려 40여만달러나 더 받았다. 토론토 주택시장의 열기가 새해들어서도 이어지며 다운타운의 한 세미형…
연방중앙은행(이하 중은)은 18일 새해들어 첫 통화정책회의를 갖고 기준금리를 현행 0.5%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스티븐 폴로즈 중은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며 “그러나 앞으로 경제 상황에 따라 추가 인하 조치도…
29층 콘도 및 상점 등 들어설 예정 공사기간 유동인구·매출 감소 우려도 블루어 한인타운의 동쪽 입구가 확 바뀐다. 이 지역 명물이었던 ‘어니스트 에즈’ 자리에 대형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지난 70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