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종일 유치원’ 도입 맞벌이 부모를
온주 자유당 정부가 맞벌이 부모를 위해 하루종일 운영하는 일명 ‘올-데이’ 유치원제도를 도입한다.온주는 현재 연 7억달러를 투입, 어린이 24만명에게 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당정부는 맞벌이 부부를 돕기위해 4억달러를 추가 투입,…
온주 자유당 정부가 맞벌이 부모를 위해 하루종일 운영하는 일명 ‘올-데이’ 유치원제도를 도입한다.온주는 현재 연 7억달러를 투입, 어린이 24만명에게 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당정부는 맞벌이 부부를 돕기위해 4억달러를 추가 투입,…
대학생활의 모든 것을 대학생들로부터 듣는 기회가 마련된다. 캐나다한인총학생연합회(케이색·Korean Students‘ Association of Canada·회장 이정규)는 11월7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얼헤이그(Earl Haig)고교(100 Princess Ave.)에서 ’대학박람회 09‘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박람회에는 온타리오주의 일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온타리오주 교통법이 26일 시행됐다. 운전 중 휴대폰을 손에 잡으면 최고 500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내년 1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치는 휴대전화 금지법 시행에 따른 궁금증을 문답으로…
본보·과기협·교수협 공동주최 내달 14일 예수성심천주교회 한국일보와 과기협, 한인교수협회가 공동주최하는 대규모 대학진학 세미나가 열린다.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토론토지부(지부장 김세환)는 캐나다한인교수협회(회장 정태영),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내달 14일(토) 오후 1∼5시 예수성심천주교회(296 Judson St.)에서 진학과 진로에 대한…
온주의 운전 중 휴대폰 통화금지법이 26일부터 본격 실행된다. 짐 브래들리 온주교통장관은 21일 기자회견에서 “휴대폰은 물론 운전자의 주의를 빼앗는 전자기기도 경찰의 단속을 받는다”고 밝혔다. 운전 중 금지되는 행위에는 ▲핸드핼드(hand-held) 통화 ▲다이얼링…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 헷갈리지 마세요.” 온타리오주의 서머타임이 다음주 일요일(11월1일)을 기해 해제된다. 원래 온주 서머타임은 4월 첫째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였으나 지난 2007년부터 미국의 제도변경에 맞춰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로 3주가…
한국정부가 외국시민권자 동포들에대해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가운데 캐나다의 경우, 복수국적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며 지난 2006년 90여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연방통계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06년 기간, 복수국적자가 25% 증가한 86만3천명으로…
한국 병무청은 토론토총영사관 등 재외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국외출국 중인 24세 이하 병역의무자의 경우 국외여행허가 없이 국외에 체류할 수 있도록 24세가 되는 해의 12월31일까지 병역의무를 연기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병역을 마치지…
국내 최대 규모의 토론토공립교육청(TDSB)이 남학생 전용 교실 또는 남학교 확대를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 TDSB 크리스 스펜서 감독은 20일 보고서에서 “학교생활에 대한 남·여 학생의 관심이 크게 다르다. 공부보다는 놀이나 장난에 정신을…
한국정부가 병역 의무를 마친 남성에게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다음달 쯤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부 고위 관계자는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경우에는 여러 국적을 그대로 허용하는 쪽으로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