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브랜드 첫 1위, 캐나다 2위 ‘오바마효과’ 덕...캐나다 2위
미국이 올해의 국가브랜드 1위를 차지해 '오바마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컨설팅회사 '퓨처브랜드'가 6일 발표한 올해의 국가브랜드지수(CBI)에서 미국은 CBI가 발표되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캐나다는 2위. 3년…
미국이 올해의 국가브랜드 1위를 차지해 '오바마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컨설팅회사 '퓨처브랜드'가 6일 발표한 올해의 국가브랜드지수(CBI)에서 미국은 CBI가 발표되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캐나다는 2위. 3년…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13일(금)과 17일(화) 잇달아 유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최근 토론토 동포사회에서 유학생을 상대로 한 유학원 및 어학원 사기사건 등이 발생하고 있어 예방차원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먼저…
4·5학년 초등학생들이 12월부터 내년 봄까지 국내 스키장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스노패스(SnowPss)’가 발급되고 있다. 전국스키협회(CSC)에 신청하는 스노패스는 CSC에 가입된 스키장을 겨울 동안 최대 3회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CSC스키장은 동부의…
오샤와의 ‘온주기술대학(University of Ontario Institute of Technology·UOIT)이 10여년 만에 매클레인지의 연례 대학평가 리스트 상단에 랭크돼 관심을 끌고 있다. 매클레인의 연례 대학평가는 고교생과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나, 각 대학의 자체적인…
(속보)올 들어 캐나다 정부당국에 의해 강제추방 및 입국을 거부당하는 한인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본보 4일자 1면 참조). 토론토총영사관이 5일 발표한 올 3/4분기(7~9월) 한인관련 범죄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중 토론토총영사관…
지난 3분기 콘도판매가 예상을 깨고 크게 증가했다. 3일 토론토 지역의 콘도미니엄 시장을 분석하고 있는 어바네이션사(Urbanation Inc.)에 따르면 그동안 위축됐던 콘도시장이 지난 분기에는 경이적인 판매증가를 보였다. 이 지역의 새 분양 콘도의…
한인사회가 11월 첫 주말을 다양한 행사로 분주히 보낼 전망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한인동포들에게 7일(토)은 특히 더 바쁜 날이 될 것 같다. 이날 캐나다한인교육자네트워크(KCEN)와 캐나다한인여성회는 오전10시-오후1시 노스뷰하이츠 고교(550 Finch Ave. W.)에서 ‘캐나다에서…
4일 현재 11주일째로 접어든 온주 운전면허시험센터(Drive Test) 노조파업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노사 양측은 협상 중단 3주일만에 지난달 31일 대화를 재개했으나 노조측은 사측이 제시한 ‘최종 단체협약안’을 바로 거부해 협상이…
캐나다한의사협회(TCMPAC·회장 아담 챈)가 30일 신종플루 한의학 예방 세미나에서 주최했다. 백신접종에 한의사들의 의견과 간단한 한의학 약 처방이 소개됐다. ---------------------------------------------------------------------------- 창립 10주년을 맞은 캐나다한의사협회(TCMPAC·회장 아담 챈)가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한의학 세미나를 개최하는…
광역토론토(GTA) 기존주택 가격이 내년에 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2일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말 평균 집값이 39만2540달러로 작년대비 3.3% 오르는데 이어 2010년에는 41만2000달러로 5%대의 집값 상승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간 주택가격 5% 상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