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 교통사고 생사 좌우 필지역 경찰
광역토론토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4일 아침 5시경 미시사가를 지나는 403번 고속도로-윈스턴 처칠 불바드에서 시보레 벤처 미니밴이 중앙분리대를 넘어서며 수차례 구르며 이 과정에서 차에 타고…
광역토론토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4일 아침 5시경 미시사가를 지나는 403번 고속도로-윈스턴 처칠 불바드에서 시보레 벤처 미니밴이 중앙분리대를 넘어서며 수차례 구르며 이 과정에서 차에 타고…
전국지 글로브앤메일의 연례 ‘캐나다 대학 리포트(Canadian University Report)’ 매거진이 발매된 가운데 온라인 대학박람회가 6일(목) 열린다. 글로브앤메일은 ‘아워키즈 출판사’ 후원으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www.universityfair.globecampus.ca 를 통해 캐나다 우수 대학들을…
캐나다와 미국의 신규 이민자들이 영어 배우기와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늑장을 부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언어학자 조셉 새먼스는 ‘아메리칸 스피치 저널’ 10월호에서 “초기 이민자들도 현대 이민자들처럼 영어에…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련')가 한-캐 항공회담을 앞두고 온라인 오픈스카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근하 총련회장은 3일 "오프라인 서명운동엔 2만여 명이 동참했다"며 "온라인 편지 보내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캐…
토론토공립교육청은 토론토부동산협회의 협조로 11월4일부터 광역토론토 전역의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아침 급식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부동산협회측은 “광역토론토 전역에 걸쳐 아침을 굶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이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에 대한…
피터 켄트 외무(미주)장관 친한파인 피터 켄트(쏜힐지역구) 의원이 30일 연방정부의 내각에서 중책인 외무부 미주담당 장관을, 지난해 ‘위안부 결의안’의 연방의회 채택을 적극 지원한 제이슨 케니가 이민장관을 각각 맡아 한인사회의 기대가 크다. 유명…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이 내달 2일(일) 새벽을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1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시침을 1시간 전(오전 2시→1시)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한국과의 시차는 토론토의 경우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밴쿠버 등 서부지역은…
한인 대소사 '발도장 단골' '日위안부결의안' 일등공신 오픈스카이 등 현안 청신호 "우리들의 목소리를 국가정책에 반영시킬 절호의 기회가 왔다." 한인사회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지한파 정치인' 제이슨 케니(40) 연방하원의원(전 복합문화담당 부장관)이 30일 출범한…
토론토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양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배출한 쓰레기종량제가 11월1일 시작된다. 그러나 7만5000가구가 아직 쓰레기통을 받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량제와 관한 궁금증을 로버트 오핀 시 폐기물수거 서비스감독과 일문일답으로 알아본다. ▲쓰레기통 배달이…
대한항공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은 27일부터 토론토발 인천행 정규운항을 주2회로 축소했다. 겨울철 비수기 동안 목, 일요일에만 정규운항(KE74) 하며 토론토 출발시간은 오후 11시50분. 단, 일시적 성수기인 12월15일, 22일, 내년 1월5일, 12일에는 추가 임시편(월요일)을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