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문화도시 4위’ 美잡지 세계 60곳 비교
토론토는 세계 4대 문화도시.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둔 잡지 '외국정책(11·12월호)'의 조사에서 토론토가 세계 60개 도시 가운데 '문화' 분야에서 4위에 올랐다. 조사는 상업, 인적 자산, 문화, 세계 정치의 영향력, 세계 정보흐름의…
토론토는 세계 4대 문화도시.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둔 잡지 '외국정책(11·12월호)'의 조사에서 토론토가 세계 60개 도시 가운데 '문화' 분야에서 4위에 올랐다. 조사는 상업, 인적 자산, 문화, 세계 정치의 영향력, 세계 정보흐름의…
총영사관 교육원 한국의 영어교사 시장에 봇물이 터졌다. 토론토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최철순)이 영어 관련 교사와 장학생을 모집한다. 다음달 28일(금)까지 접수하는 영어봉사장학생은 영어사용국 국적자로서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기준금리가 잇따라 인하됨에 따라 은행대출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중앙은행은 21일 기준금리(콜금리: 은행 간 초단기 대출금리)를 0.25%포인트 낮춘 2.25%로 변경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0.5%포인트 인하를 예상했었다. 중은은 금리인하의 배경으로 금융시장의 불안정성과 원자재가격…
모국 하나은행이 몬트리얼(BMO)은행과 16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실시한 금융세미나에 한인 200여명이 참석, 최근 세계금융시장의 위기와 관련한 환율전망, 재산반출, 한국에의 투자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하나월드센터 이준수 지점장은 ‘2009년 한국경제 및 금융시장…
토론토시가 쓰레기 분리 수거 규칙을 어길 경우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부턴 파란색과 초록색 통에 분리 배출하는 쓰레기 내용물이 잘못 섞일 경우 최고 105달러의 벌금 티켓을…
중앙은행이 다음주(21일·화)로 예정된 정례 금리정책회의에서 현행 2%인 기준금리(은행 간 초단기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캐나다통신(CP)이 16일 보도했다. CP는 국내 최대 금융기관인 로열은행(RBC)의 경제동향 보고서를 인용, 미국경제의 악화 전망, 원자재가격의…
加경제 튼튼 전문가 주장 뒷받침 주택∙건설 경기 둔화에도 캐나다 전역의 주택 착공실적은 여전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전국 주택 착공 물량은 온주에서의 뚜렷한…
지난 수년 간의 주택 붐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경기의 반등은 최소 1년여 후에야 가능하다는 금융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TD Bank Financial Group 부사장 겸 수석연구원인 Don Drummond는…
최근 원화 환율이 널뛰기를 하면서 캐나다에 유학생을 보낸 기러기 아빠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환율 요동으로 송금시기 조차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17일 1053원…
국내경제는 미국의 경기둔화로 타격은 받겠지만 침체는 겪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민간 경제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CBC)는 15일 발표한 연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국내경제의 전반적인 성장잠재력은 약화되고 있지만 내년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하는 일은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