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년부터 호전된다” 중은, “금리인하로 경기부양 나설 수도”
미국 발 불황 여파로 캐나다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으나 내년부터 호전될 것이라는 한인 경제전문가들의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주택시장 둔화, 제조업 악재, 고물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유가의 큰 폭 하락에…
미국 발 불황 여파로 캐나다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으나 내년부터 호전될 것이라는 한인 경제전문가들의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주택시장 둔화, 제조업 악재, 고물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유가의 큰 폭 하락에…
연방이민성 지원으로 운영하는 복합문화이민자커뮤니티서비스(PICS, 2225 Erin Mills Pkwy. 미시사가)는 영어ㆍ영주권ㆍ보건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규이민자를 위한 영어교육 LINC 과정은 종일반 수업 월-금 오전 9시-오후 2시30분, 저녁반 수업 월-목 오후 6시-8시30분…
세계 31개국의 암환자 생존율에서 캐나다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16일 발행된 의학저널 ‘랜싯 온콜로지’ 8월호 인터넷판은 31개국의 여성 유방암과 결장암, 남성 전립선암과 결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가 4개 부문에서 모두…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이 캐나다 취항 20주년 경로우대 특별할인 상품을 내놓았다.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얼발 한국행 출발일 기준 만 60세 이상 승객은 일반 성인 왕복 항공권 요금에서 10% 할인한 1450달러(세금 및 유류할증료…
온주 40개교 내달 25~28일 "신입생에게는 학교정보를, 재학생에게는 리더십을." 연방이민성이 오는 9월 개학을 앞두고 온타리오주의 9~12학년 신규이민자 자녀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내달 25일(월)~28일(목) 주내 40개 고등학교가 실시하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토론토대한인학생회(UTKSAㆍ회장 진정현)는 오는 19일(토) 오후 2시 진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로바츠도서관 2층에서 열릴 이번 세미나에선 코스 선택, 현명한 캠퍼스 생활을 위한 조언, 대학 시스템 소개,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자세히…
토론토 카리브해 이민자들의 축제인 카리바나페스티벌이 19일부터 8월3일까지 레이크쇼어 블러바드 등 여러 곳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이 행사 준비위원회는 지난 15일 나단 필립스 광장에서 공식 개막 행사를 열고 많은 사람들의…
2010년 무스코카 지역에서 G8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온타리오 관광업계가 개정 이민법의 ‘임시외국인노동자’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노동인력을 공급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온주관광교육위원회(OTEC) 임시외국인노동자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트레이시 구엘티에리 수석 이사는 14일…
연방 중앙은행이 15일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3%로 유지했다. 작년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4차례 연속 인하한 뒤 지난 6월에 이어 두차례 동결한 것이다. 이날 마이크 카니 총재는 물가와 경기침체 우려를…
병역의무자의 출국신고 절차가 15일(화)부터 간소화된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법무부와 병무청간에 국외여행 허가자료 실시간 전송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이날부터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병역의무자는 병무신고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곧바로 법무부 출국심사를 받은 후 국외로 출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