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대학등록금 상승 평균 5381불...전국서 3번째
온주 대학등록비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온주대학 재학생의 등록금이 균 5,381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로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각종 잡부금을 포함하면 실제 등록비는 평균 6082달러에 이른다. 이…
온주 대학등록비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온주대학 재학생의 등록금이 균 5,381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로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각종 잡부금을 포함하면 실제 등록비는 평균 6082달러에 이른다. 이…
아시아 어린이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전 세계에 공개 수배된 캐나다인 크리스토퍼 폴 닐(32) 사건과 관련, 캐나다의 아동보호단체들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부 저질 영어강사들의 비뚤어진 행태에 강력한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아동보호단체는…
연방보건성이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식품 안내 서비스에 기존 영불어 외에 한국어를 포함시킨 10 소수민족 언어를 추가시켰다. 토니 클레멘트 보건장관은 최근 “개인 상황에 맞는 올바른 식품과 운동 등을 알려주는 ‘나의 식품…
연방보수당이 아프간 파병 연장 및 온실가스 축소를 위한 교토의정서 사멸을 골자로 하는 국정연설을 발표했다.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의 국정연설은 미셸 장 연방총독의 대독 형식으로 16일 저녁 전국에 TV로 생중계됐다. 국정연설은 ▲세계에서…
안녕하세요, 마이베스트홈 김일봉입니다. 마이베스트홈이 고객과 함께 한지도 이제는 꽤 오랜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저와의 좋은 인연으로 이곳 광역토론토에 정착하신 많은 가정중에 유학생을 가족으로 돌보며 생활하시는 홈스테이 가정도 이제는 꽤 되는…
고금리 등 단점도... 이용시 전문가 상담 필요 전국적으로 집값이 꾸준히 오르는데 따라 주택을 담보로 현금을 대출받는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역모기지에 단점도 적지 않아 신중한 이용자세가 필요하다는…
토론토총영사관이 국적 관련 민원처리 설명회를 연다. 영사관은 법무부 관계자가 단기연수를 위해 토론토를 방문하는 것을 계기로, ◆22일(월)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영사관 민원실에서 국적관련 민원을 처리하는 데 이어 ◆23일(화) 오후(2∼4시)에는 한인회관(1133 Leslie…
중앙은행은 16일 오전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중은은 2008년의 경제성장 속도가 당초 예측보다 더뎌지고 캐나다화(루니)의 미화대비 강세 및 미국경제의 둔화가 국내물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집값 오름세와 함께 서민 생계 위협 꺾이지 않는 집값 오름세로 임대주택 세입자들이 늘어가고 있으나 렌트비(임대료)도 만만치 않은 상승률을 나타내 무주 택 서민들의 주름살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부동산협회(TREB)의 최근 보고서에…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강대하)이 2007-08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자격은 컬리지나 일반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투철한 봉사정신과 지도력을 갖춰야 한다.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과거 본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