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이민자 영주권 박탈 연방이민성 “국내거주자에만 재발급”
2002년 발급된 첫 영주권카드(PR 카드)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영주권 취득 후 외국에 나가 돈을 벌고 있는 ‘유령(phantom)’ 이민자 상당수가 거주자격을 박탈당할 전망이다. 5년마다 갱신하는 PR카드는 5년 중 최소 730일을 국내에 거주한…
2002년 발급된 첫 영주권카드(PR 카드)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영주권 취득 후 외국에 나가 돈을 벌고 있는 ‘유령(phantom)’ 이민자 상당수가 거주자격을 박탈당할 전망이다. 5년마다 갱신하는 PR카드는 5년 중 최소 730일을 국내에 거주한…
장기 주택융자, 일반모기지 시장 압박 좀처럼 꺾이지 않고 오르는 집값으로 장기상환과 함께 적은 다운페이의 모기지를 취득하는 주택 구입자들이 봇물처럼 늘고 있다. 특히 장기상환 모기지는 Toronto를 비롯한 국내 주택시장에 강한 확산력을…
아직 연말 분위기를 내기엔 이르지만 한국의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카드나 선물을 보낼 계획이라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캐나다포스트가 밝힌 올 연말 우편물 우송 계획에 따르면 배편을 이용한 아시아지역 소포 발송 데드라인은…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이 경로우대 특별할인 상품을 내놓았다. 한국행 승객에 한해 토론토 출발일 기준 만 60세 이상이면 일반 성인 왕복 항공권 요금에서 10% 할인을 적용한 1460달러(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가 된다. 단,…
온주 대학들이 폭발적인 대학진학 붐에 몸살을 앓고 있다. 통계에따르면 지난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14000명이 늘어난 35만7000명이 대학에 몰려들었으며 대학당국들은 매년 급증하는 신입생 수용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4년간 온주의 대학…
콘도 . 방갈로도 껑충, 리버데일서 최고 상승 2층 단독주택이 500,000달러대를 돌파하며 Toronto 기존주택 가격이 올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노동자들의 집단 거주지였던 Toronto 동부지역의 빅토리아풍 주택들은 작년…
루니화 강세, 美 불경기 장기화 가능성 이유 『이코노미스트들의 경제 전망 적중률은(?)』 캐나다달러(루니화) 강세와 미국 경제의 슬럼프가 장기화될 경우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내년 초까지 기준금리를 최대 0.5% 포인트까지 인하할 수 있다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동포는 금년 5월1일 현재 21만6,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외교통상부가 최근 발간한 ‘2007년도 재외동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거주 한인 수는 총21만6,628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5년(19만8,170명)보다 9.3% 늘어난…
추수감사절 연휴(6~8일) 동안 섭씨 25~27도의 낮 최고기온이 유지될 전망인 가운데 온타리오경찰(OPP)은 날씨 덕분에 늘어날 자동차여행자들에 대비해 보다 철저한 단속을 계획하고 있다. OPP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는 캠 울리 경사는 "연휴에…
본격적인 가을 10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한국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씨가 10월 체코 필하모니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북미 무대에 데뷔한다. 비평가들로부터 ‘반드시 주목해야할 연주자’라 불린 박씨는 오는 15일(월)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