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센터, 이색 ‘표본’ 전시회 인체 꼼꼼히 들여다보기
내년 2월까지 우리 인체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770 Don Mills Rd.)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바디 월즈 2'는 인체의 표본을 냄새가 없고 단단하며 말 그대로…
내년 2월까지 우리 인체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770 Don Mills Rd.)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바디 월즈 2'는 인체의 표본을 냄새가 없고 단단하며 말 그대로…
연방정부가 이민문호를 대폭 개방하기로 한 것은 국내 출산율 저하와 노령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인다. 즉, 국내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경제활동인구 부족사태를 외국의 고급 기술인력으로 충당하지 않을…
캐나다외환은행(은행장 최윤철)이 고객 서비스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외환은행은 우선 고객의 이용편의를 돕기 위해 내달 3일(월)부터 매주 목·금요일의 영업시간을 각각 2시간씩 연장, 오후 6시까지 업무를 제공한다. 새로 도입한 서비스로는 우선 글로벌…
연방통계국 (오타와) 이민자들을 대거 환영한 관계로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는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중 미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이 늘어난 나라로 기록됐다. 연방통계국이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구는 94년부터 2004년 사이에…
▲ 트렌트-세번수로의 여러 형태 갑문(lock) 중 가장 장관인 빅추트 잠수철도. 대형 운반차가 철로레일을 이용, 배를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끌어올린다. 단풍시즌이 찾아왔다. 온타리오의 산야가 붉은빛과 황금빛으로 채색되고 있다. 대자연이 선사하는…
앞으로 캐나다 이민문호가 대폭 개방되며 이민 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연방자유당정부는 내달 ‘인구노령화와 숙력인력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연 이민자 쿼터를 현행 22만명선에서 32만명선으로 늘리고 새 이민자들을 대도시 외곽지역에 정착토록 유도한다’는…
볼페 이민장관 보다 많은 이민자를 받을 계획인 연방정부는 특히 숙련된 기술자들을 유치하는 데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 볼페 연방이민장관은 "우리에게 필요한 이민자를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때는 지났다. 이제는 나가서 찾아와야…
개정 온주교통법 어린이들의 보조의자(booster seat) 사용조건을 강화한 교통법규가 시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온타리오 교통법(Bill 73)은 ◆8세 미만 ◆몸무게 36kg(80파운드) 미만 ◆키 145cm(4피트 9인치) 미만인 어린이들의 경우 자동차를…
1. 주택매매 서비스를 의뢰했을 경우 즉각 응답이 오고 연락이 쉽게 이뤄지는 에이전트를 선택해야 한다. 첫 만남이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않거나 바로 연락이 닿지 않는 에이전트는 서비스를 의뢰한 후에도 원활하게 교류가 이뤄지지…
단열재 비용 부담돼도 장기적으론 이득 드라이어 코드 뽑고 뒤쪽 먼지 '진공청소' 벽난로 '활엽수 땔감' 오래 타고 깨끗 아침에 눈을 뜨면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벌써 가을이 왔음을 알려준다.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추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