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코로나백신 확보 ‘전세계 1위’ 인구대비 백신 확보율 500% 넘어
연방정부, 코로나 백신 7종 구매 계약 총 4억 1400만회 분량 계약 (토론토) 캐나다가 인구대비 코로나19 백신 확보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밝혀졌다. 지난 14일(월), 듀크대학 글로벌보건혁신센터는 각국의 코로나19백신 확보 상황을 조사해…
연방정부, 코로나 백신 7종 구매 계약 총 4억 1400만회 분량 계약 (토론토) 캐나다가 인구대비 코로나19 백신 확보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밝혀졌다. 지난 14일(월), 듀크대학 글로벌보건혁신센터는 각국의 코로나19백신 확보 상황을 조사해…
(토론토) 온주정부가 해외입국자에게 제공했던 코로나 무료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유료화 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14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온주세금을 적절히 사용하고 온주의 보건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무료 코로나19 진단 검사 대상에서 해외입국자를 제외하겠다고…
코로나 대유행으로 개인 신용점수 유지가 어렵다. 무급휴가, 근무시간 축소, 영업폐쇄 등으로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신용점수가 낮으면 은행대출이나 크레딧카드 신청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차별받는다. 캐나다의 신용점수 통괄 기관은 이퀴팩스Equifax와 트랜스유니언TransUnion 등 2곳이다. …
해외여행을 위한 코로나 검사비용이 유료로 전환된다. 온타리오주정부는 해외방문 때 코로나 음성판정 증명을 제출해야하는 주민들은 사설기관에서 검사를 자비로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9월부터 정부지원으로 무증상자들을 무료검사한 샤퍼스드럭마트는 1회 199달러의 비용을 받는다. 이외에도…
(토론토) 연방 중앙은행(중은)은 9일 정례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수준으로 동결했다. 올해 마지막 열린 이 날 회의에서 중은은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제 회복을 위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유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제전문가들은 중은이…
연방정부가 코로나백신 접종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부작용이 발생한 국민들에게 국가 차원의 보상제도를 실시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0일 코로나 백신을 포함한 모든 백신접종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경우 이에…
(토론토) 캐나다에서 전례 없는 이자율 1% 미만의 주택 모기지가 등장해 주요 시중은행들의 동참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온타리오, 퀘벡주와 캘거리에서 영업하고 있는 외국계 은행’HSBC’는 최근 금리 0.99%의 변동 모기지를 선보였다. 이같은 이자율은…
온주선 토론토· 오타와부터 시작할 듯 연방보건부 승인을 받은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백신 접종이 이르면 15일(화)부터 시작된다. 10일 연방정부는 "백신 3만회 분이 11일 생산지 벨기에를 출발해 독일과 미국 등을 거쳐 14일 캐나다에 도착한다"며…
(토론토) 토론토시가 코로나로 어지러운 시기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무이자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부 토론토 시민들 중에는 실직과 근무시간 감소 등으로 인해 소득이 줄자 렌트비…
연방정부가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실시 중인 무이자 대출프로그램(CEBA)을 확대했다. 정부는 주요 시중은행이 사업체들에게 최고 4만 달러를 대출했던 CEBA를 확대해 2만 달러를 추가로 대출한다고 4일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