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 ‘법대졸=돈’ 인식 버려야 2006년 한인 법대생 컨퍼런스
“법조인은 법을 잘 알아야 한다. 그러나 법만 알아서는 부족하다. 법 아래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회 현상도 인지해야 하며 왜 그 같은 사회 현상이 발생하는지 배경도 미리 읽을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법조인은 법을 잘 알아야 한다. 그러나 법만 알아서는 부족하다. 법 아래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회 현상도 인지해야 하며 왜 그 같은 사회 현상이 발생하는지 배경도 미리 읽을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타리오주 대학 등록금이 예상했던 대로 올 가을 다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1일 달턴 맥귄티 온주수상은 “등록금 인상은 정부도 하고 싶지 않은 일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교육을 위해 상아탑의…
"학업성적이 형편없이 바닥을 헤매고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내일도 그럴 것이라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등생 소리를 들어가며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직한다고 해서 자만하지 마십시오. 상황은 언제나 돌고 돌게 마련이고 언제…
대학측도 '매칭'...교수진 대폭확충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토론토대 한국학과(Korean Studies)에 앞으로 5년간 총 3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토론토대 역시 매칭펀드 제공을 약속, 한국학과 지원금은 총 600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토론토대 동아시아학부장…
“사회 각 분야에서 한인 1.5, 2세들이 전문직업인으로 활동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넘어야했던 장벽은 높고 많았습니다. 그 장벽을 넘고 자신의 자리를 만든 선배들의 소중한 경험은 예비 사회인인 대학생들에게…
내달 21일 프린스호텔 "졸업 후 진로문제로 고민이세요?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한인 대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대규모 직업설명회(2006 Career Conference)가 내달 21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웨스틴프린스호텔(900 York Mills Rd.)에서 열린다. 캐나다한인학생연합회(회장…
매클레인스 대학평가 시사주간지 매클레인스의 제14회 연례대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대서양연안주 소형대학들의 강세가 계속된 가운데 대형대학(의대부설) 부문에서는 전통의 매길대가 토론토대와 공동 1위에 올랐다. 매클레인스 최근호의 국내대학 순위평가에서 평균입학성적·강의정원·교수진·도서관 등을 기준으로 순위가 책정되는…
워터루대학 한인학생회(UWKSA, 회장 이규만)가 주최한 ‘2006년도 진학 설명회’가 지난 25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4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이회장의 학교 전반 및 한인학생회에 대한 소개, 각 학과 대표들의 학과특징…
"워털루·토론토대 입학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워털루대와 토론토대 한인학생회가 오는 25일과 26일 각각 진학세미나를 개최한다.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및 학과소개 ◆코압(Co-op)프로그램 ◆졸업 후 진로 ◆졸업생들의 경험담 등이…
국내 법률회사들 국내 명문대학의 법대생들이 1학년을 마치기 전에 법률회사들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는 등 인재확보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16일자 글로브 앤드 메일에 따르면 300명 이상의 법대생들이 지난주 토론토의 대형 법률회사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