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등록금 보조 온주 신입생 1만6천 명...최고 6천 불 무상지원
연소득 3만5천 불 미만 대상 전문·일반대학에 입학하는 1만6천 명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약 1억 달러의 학비보조 혜택이 주어진다. 크리스 벤틀리 온타리오 직업훈련·대학부장관은 16일 토론토대학에서 "올 가을 대학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신입생에게 1인당…
연소득 3만5천 불 미만 대상 전문·일반대학에 입학하는 1만6천 명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약 1억 달러의 학비보조 혜택이 주어진다. 크리스 벤틀리 온타리오 직업훈련·대학부장관은 16일 토론토대학에서 "올 가을 대학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신입생에게 1인당…
UT학생회 진학설명회 "한인학부모님들은 무조건 명문대를 고집하시는데, 캐나다에서는 학과를 염두하고 대학을 선택합니다. 대학 이름만을 강조하지 마시고 학생의 적성과 학과를 살펴보세요." 지난 6일(토) 한인회관에서 토론토대한인학생회(KCUTSA)의 주최로 마련된 대학진학 설명회에서는 국내 대학을 한국식의…
1.5세 2세 학생들이 주관하는 ‘2005년도 캐나다 대학 박람회’가 내달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토론토대학 한인학생연합회(Kcutsa, 회장 앤디김)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인 고교생들의 대학 진학 및…
90점 이상 고학점자를 우선 입학대상으로 했던 국내 대학들이 70점대 성적의 고교 졸업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온타리오주 콜링우드 인근의 소도시 스테이너에서 70점대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마친 카산드라 라인과 크리스틴 얼스는 최근…
형편 어려운 학생 1만6천명 수혜 올해 17세인 셰리 왕은 장차 경영대학을 나와 대기업의 간부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현재 12학년으로 토론토 동부 스카보로에 거주하는 왕양은 평균성적 85점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UT·퀸스 등도 의대정원 확충 온타리오주정부가 의과대학에 총 9,500만달러를 지원한다는 방침 아래 올 여름 신설되는 의과대학을 비롯한 온주 주요 5개 종합대학 내 의과정원이 오는 2008-09학기까지 852명으로 증원된다. 북부 온주 서드버리에 있는…
온주 50여 만 명의 컬리지 및 대학 학생들의 학습 환경이 앞으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11일 온주 재무부 그레그 소바라 장관이 발표한 올 집권자유당 예산안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정부는 대학 교육…
(뉴욕) 올해 미국의 명문대학들이 예년에 비해 많은 응시생들에게 입학허가 통지서를 보내거나 대기자 명단에 올라갔다는 답신을 보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26일 보도했다. 오는 9월에 시작되는 2005 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예년에 비해…
아이비리그 대부분 경쟁률 상승 갈수록 높아가는 미국의 명문사립대 문턱. 특히 올 가을학기엔 대학마다 지원자가 늘었고 경쟁률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교육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2010년까지 지속되리라는 전망과 함께, 기계로 찍어낸…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해마다 발표하는 미국대학 순위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버드대학과 프린스턴대학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이 잡지가 교과 과정, 입학생 평균 성적, 교수 인원수, 재정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