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고학력자 초청이민 중단 11월 이후 접수 재개 전망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이었던 고학력자(대학원·박사) 주정부 초청 이민 프로그램(PNP)이 중단됐다. 온주 정부는 최근 “고학력자 주정부 초청 신청서 접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재 밀려 있는 수천건의…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이었던 고학력자(대학원·박사) 주정부 초청 이민 프로그램(PNP)이 중단됐다. 온주 정부는 최근 “고학력자 주정부 초청 신청서 접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재 밀려 있는 수천건의…
#사례 1 = 모국에서 얼마전 제대한 한인 박재성(가명/22)씨는 최근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기술 학원을 찾고 있다. 수능 성적도 나쁘지 않았던 박씨의 결정에 부모님을 포함해 주위에서는 만류했지만 박씨의 결심은 확고하다. 박씨는…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의 ‘으뜸’ 복합문화 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영국 국영 BBC 방송은 “280여만명의 토론토 주민중 51%가 외국 태생으로 출신국가도 230여개국에 이른다”며 “전세계 주요 도시중 인구 분포에서 가장…
모국 여권을 2회 이상 분실할 경우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유효기간도 제약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는다.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이하 영사관)에 따르면 여권 상습 분실자들은 여권 재발급에 1달 이상이 걸리고…
한국은 평균 14개월 걸려 연방자유당정부가 지난해 11월 출범 직후부터 각종 ‘친 이민 공약’을 속속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결혼초청 이민에 따른 수속 기간이 종전보다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총선에서…
“가을까지 매 추첨에서 1천명 내외 선발, 점수는 높아질 것” 급행이민(Express Entry)의2016년도 선발 인원수와 점수 등 윤곽이 드러났다. 29일 본보가 연방이민성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급행이민을 통해 15만 1천 200명에서 16만2천…
대다수는 타주에 정착 타주 이민 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내세운 퀘벡주 투자 이민(QIIP)이 다른 주 정착을 계획하고 있는 이민 희망자들에게까지도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TV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고의적 ‘국적세탁’도 제재 검토 국방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여행이나 유학을 핑계로 해외에 장기 체류하는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한 병역법 개정안(1월20일자 A2면)이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 병무청은 국외…
79센트선, 작년 7월 이후 최고치 캐나다달러(이하 루니)의 미화 대비 환율 가치가 19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지난 여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루니는 국제 환율시장에서미 달러 당 78.99센트에 거래를 마감하며…
까다로운 ‘LMIA’ (노동시장평가서) 폐지 가능성도 급행이민(Express Entry)에 조만간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캐나다 내 대학 등에서 공부한 유학생이 이민할 경우 추가점수를 주고 노동시장평가서(LMIA)가 아예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